지금 진짜 너무 손이 떨리고 무섭네요..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방금 우연히 엄마랑 엄마 옜날 회사 직원 (A라고 할께요) 이랑 톡 내용을 봤는데, A랑 seacret화장품에 대해서 얘기 하시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집에도 그 화장품이 몇개가 있었고..근데 톡을 더 봐보니까 강남에서, 선릉에서 어디서 창업 설명회 하니까 오라고 하시고엄마도 가고싶다 하시고... A는 10만원 벌었다고 하시고..바이너리다단계? 라고 더 튼튼한 계단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시고..
네이버에서 찾아보니까 다단계라고 하는 분이 많던데 제가 볼때도 이거 분명히 다단계같거든요.예전부터 다단계의 피해에 대해서 많이 알아봤어서 지금 너무 무서워요. 엄마는 진짜 사리분별력 있으시고 항상 제게 현명한 조언을 많이 해주시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니 손에 잡히는 일이 없네요.
엄마한테는 얘기를 해보는게 맞을까요? 얘기를 해본다면 어떻게 말을 꺼내는게 좋을까요? 진짜 상업적으로 해도 괜찮은 일일까요?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