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간호사인입니다 ㅎ 10년지기 절친이라고 할수있을 만큼 나를 너무많이 아는 친구가 있어요 전 간호학과나와서 국시보고 합격하고 지금 대학병원에서 근무하고있어요 근데 대학병원 근무이후 친구가 저를 쌩까는거 같아서요... 카톡을 보내도 답도없고 읽지도않고 전화도 안받고 .진심으로 대학병원 들어간거 축하한다고 같이 울었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평소에 간호사되면 좋겠다 난 일반경리인데라고 말하는 친구였지만직업에 귀천이어딨냐고 거기분야에서 열심히해서 우리같이 인정받자라고 같이 울었는데.. 친구를 잃은거같아서 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