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결혼을 약속한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헤어진지 이제 한달이 되어가네요
제가 병신같이 여자친구에게 모진말을 했어요
근대 그런말하면 편할줄알았는데
아니네요 눈물이나네요
미안하네요
너무보고싶네요
저의아버지 말기암입니다..
근대 세상에서 가장소중한 여자친구마저 멀어지네요
너무보고싶네요
너무사랑하는데
머리속에 생각이나네요
저에게 소중한 가족과 제가 사랑했던그녀가 떠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막막하네요
보고싶어요 미안해요 모진말해서...
행복하길 바래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