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성과 개념을 갖추지 못했으 운전대를 잡지 맙시다

그런건모르... |2015.07.26 21:59
조회 34 |추천 0
본인은 서울사는 20대 평범한 남자임
방금 운전하다가 너무 열받아서 처음으로 판에올림
개념없는 운전자들은 많이 봤지만 이번엔 매너와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보낸 김여사를 만났음
30분 전쯤 여자친구와 주말을 보내다 한강에서 치킨
이나 뜯을까해서 한강암사지구로 향했음
주말빠워를 무시한 벌인지 들어가자 마자 차들이 밀려서
오가지도 못하고 있었음 안되겠다싶어서 한강을 포기하기로 하고 차를 돌렸는데 문제는 이때 발생했음
차를 돌려 정산기쪽으로 향했고 내뒤에는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내뒤를 따라 약진앞으로를 실천하고 있었는데
어떤 차 한대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내앞은 막는것이었음
순간 둘의 눈이 마주쳤는데 그 김여사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어깨를 으쓱 하는게 아니겠음?
내뒤로는 차들이 줄줄이 따라오고있었는데 갑자기 옆에서 튀어나와놓고는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어서 당황스러웠지만 비켜줄거라 믿고 기다렸음
하지만 내가 가만히 있자 그 김여사는 뭐라뭐라 말을 하더니 아예 핸들에서 손을 때고 핸들 앞에 기대는게 아니겠음? 난 비킬 생각이 없으니 알아서 비키란 뜻이었음
어처구니가 없지만 뒤차들을 생각해서 살짝 빼줬음
그러자 소리를 지르면서 가만히 있는게 아니겠음?
진짜 내려서 한대 때려주고싶었지만 계속 기다리는 뒤차들을 생각해서 최대한 옆으로 비켜주자 내옆에서 창문을 열고 뭐라뭐라 하는 것이었음 같이 한팡 하고싶었지만 내가 지나가야 뒤차들이 지나갈수있기에 어쩔수없이
분노를 삭이며 그냥 한강을 나왔음.
9시20분경에 암사지구 입구주차장 앞에서 안비켜주던
Q3인지 q5를 타고있던 김여사님 운전 그렇게 할거면
도로로 나오지 마시죠 서로 배려와 양보를 해야지
진행하는 차앞으로 튀어나와서 비키라는 심보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