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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미안해 |2015.07.28 02:08
조회 683 |추천 4
잘지내고 있는거야?
나는 그렇저럭 행복하지 않네..
시간이 가는데로 그렇게 살아가고있어
왜케 오늘따라 보고싶은지 모르겠다..
평소에 잘하지 않는 생각들이 떠올라
가만 생각해보면 너란 존재는 가장 아픈 존재
이기도 하지만 가장 행복했던 존재인것같아
내가 왜 너한테 차갑게 얘길했을까 후회하고 있어
따뜻하게 감싸줘야 하는데 말야..
반년이 지난 지금처럼 너는 항상 잘지내고 있어야되
그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감정이 사라질때,
아무 감정 없이 웃으면서 만나는 시간이 왔을때
같이 술이나 먹자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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