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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두달 반정도 되는 새댁입니다 의견좀 얘기해주세요

두리둥 |2015.07.28 14:47
조회 121 |추천 0
5월초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제 생각은 이런데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을 쓰게됬습니다
저는 결혼전부터 계속 일을하구 있구요 일에 특성상 평일에하루 일요일에 하루 이렇게 쉽니다 평일엔 집에가면 9시조금 넘을때도 있고... 출근은 9시정도에 집에서 나오구요..
남편은 사정상 지금 집에서 쉬고있습니다 가끔..아르바이트를 나가구요..
문제는 어제 있었는더요.. 집들이선물로 휴지가 많이들어왔길래 아파트 같은단지에사는 시댁에 하나 갖다드리라고 해서 남편이가져다 주면서 시작됬는데요..
제가 결혼한지 얼마안되구 요리도 초보라서 친정어머니가 주말에 가게되면 반찬을 거의 해주십니다 김치부터 밑반찬.. 사실 저는 집에서 밥먹을시간이 거의없어서 남편먹으라구 해주시는 편이시구.. 남편이 이얘길집에가서 했나봐요 장모님이 음식뭐두해주시구 이래서 가지구온다. 쟈기딴에는 감사한마음에 아버지한테 했나본데.. (지금 시댁은 두분이이혼하셔서 아버님이랑 시동생둘이살고있습니다) 그걸 가지구..아버님이 남편한테 친정어머니한테 음식 해달라고 하지말라구 친정어머니 힘들구 제가 버릇되면안된다구 하셨답니다.. 저희 시댁이랑은 한달에한번 밥먹는데 그것도 같은아파트사는데 자주 만나지않아서 서운하다고 하셨답니다..
일두 늦게끝나구 쉬는날이면 집청소에 장봐오구.지금까지는 쉬는날마다(남편이 시키는음식은 싫다해서 직접 밀들어서)집들이 하느라정신없이 지내왔는데 ... 친정어머니한테 말씀드렸더니 일두 늦게끝나구 적응도안되서 힘들까바 음식해준거지 하면서 목소리가 안좋으시더라구ㅜㅜ어제 남편한테 얘길든고 서운해서요 이제 제가 성격이 꽁해서 서운한걸까요ㅜㅜ 결혼하신 다른분들 의견이듣고싶어 글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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