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 무녀굴> 메인포스터입니다.
왠지 컨저링 분위기 나고, 오히려 귀신 얼굴이 없으니 더 무섭....
호기심에 뭔가해서 모니터에 가까이 얼굴 드리미니
동굴 빤히 바라보다 빨간 눈?!
끄아아아아앙-!
흥롲ㄹ;ㅇㄹ ㅑㅇ흋ㅍ,ㅠㅠ
오히려 이런 포스터는 안 볼 수 도 없고 볼 수도 없고!!
상상력 풀가동 시키니 원..
귀신 손들아 나오지마ㅠㅠ
게다가 예고편도 만만치 않은 듯 합니다.
http://tvcast.naver.com/v/468262
"내 안에 누군가가 있다."
으아.. 소름 돋습니다ㅠㅠ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누군가가 나를 행세하거나 그런다면...
생각만해도 끔찍...
무엇보다 다른 공포영화는
'아 그냥 귀신나오나 보네~' 이거인데
이거는 진짜 주변에서 꼭 한 두번씩은 듣던 이야기인지라
체감되는 공포가 남다릅니다.;;
원래 한 공포영화 본다고 자부하던 저인데..
이거는 산소호흡기 들고 봐야할 듯.
오랜만에 진짜 공포영화가 개봉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