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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와 꾸미

뚜꾸미엄마 |2015.07.28 17:41
조회 1,526 |추천 13
맨날 구경만하다 저희 애들자랑좀 할게용 ㅋㅋ


약 한살정도 된 뚜와 다음달2일이면 6개월이되는 꾸미

뚜는 작년 12.월 데리고올때 4개월 수컷이라고 했지만
암컷이었고 아팠고.. 암컷이였습니당ㅠㅠ
이건 사연이 길어서 다음에... ㅋ
뚜는 곧 성묘인데 아직도 푸다닥 활기찹니다
꾸미는 한참 뛰어놀때라뭐.. 근데둘이같이..ㅠㅠ
누워있을때 많이 긁혀서 상처가 한두군데가아니라는ㅋ 가끔 꾸미가 소리늘 지르면 불쌍해서 꾸미를 구해주면 꾸미가 가서 뚜를 또공격하고 무한반복입니당ㅡㅡㅋ
가끔 제손에 뒷발팡팡하고 깨물기도하고ㅋㅋㅋ
아주활기차고 귀여운 딸랑구들 입니당






참 첨엔 엄청 싸웠어요ㅋㅋ
뚜가 지구역에 남이온게싫었는지ㅠㅠ
쪼꼬만 꾸미가 잘덤볐지만ㅋㅋ
슬로우모션으로 돌아다니고 숨고
인간은 관여하면 안된다고.. ㅠㅠ
므튼 사일정도 푸닥하다가 일주일정도엔
잘지내게됬어요ㅋㅋㅋ


아마 이게 첨둘이잘때일거에요 감격함.. ㅠㅠ
곧 뚜가 중성화수술하고 돌아오니 꾸미가 경계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도 곰방 다시 친해짐ㅋ 뚜가너무힘없어서
안쓰러웠지만ㅠㅡㅠ



이젠 너무 잘놀아서 걱정이라는ㅋㅋㅋ









창가에 뚜 꾸미ㅋㅋㅋ 가끔다른건물창가올려보면
냥이들이 바깥구경하던데ㅋㅋㅋㅋ그거너무귀여움

봐주신분들 고맙습니당 !!!

뚜꾸미사진몇개올리고 담에 올게용ㅋ



자다일어난 꾸미



얼짱딸랑구



옷장속 옷상자에 숨어있다 발견된 뚜



옆모습 미인 뚜!!
추천수1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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