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내가
너무 서러워서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남동생이 잇는데 지금 중학생이란 말야..
아무리 말싸움하고 그래도
내가 진짜 아끼거든
뭐 거의 츤데레 수준;
다 그렇긴 하겟지만(?)
계속 싸우다가도
걔는 애가 성격이 좋은건지 가식인건진 몰라도
둘이 잇을때 싸우다가도
엄마아빠 잇으면
왜 아직도 그러냐는 듯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런 싸운ㅁ할때는 객관적으로 봐도
내가 억울한 경우가 대부분잉
무슨 느낌이냐면
쟨 다 풀렷고 ㅈㄴ마음 넓은 동생읻데
나만 혼자 뒤끝 개쩌는 병신된 느낌?;
그것도 그런게
딱 엄마아빠 문 들어설 때도 나한테 뇌없느ㄴ년 이러다가
엄마아빠오면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이래서 나는 가식인걸 아니까 소름돋아서
걍쳐다보면 걔는 왜째려봐내가뭘햇는데 이러고ㅅㅂ
엄마는 또 그것만 보니까 오해해서
내가 걔 평소에 쳐다보기만해도
또 왜 째려보냐 그러고.....하
걔가 또 친구들한테 좋은것만 배워가지고 말빨이 장난이 아니에요^^
괜히 할말 없으면 개나대 어쩌라고는 뭐 기본이고
나보고 시1발 거지새끼가 이런적도 잇고
난 진짜 아무리 화나도
욕은 안하려하고
싸워봣자 같은애 되는거 같으니까 꾹꾹 누르는데
그러다 한번 사소한 거로 터져서 너무 억울해서 엄마한테 울면서 얘기하면
또 엄마는 다른 상황은 내가 얘기안해서 모르니까 뭐 이런거 갖고 그러냐고ㅋㅋㅋㅋㅋㅋ하고....
진짜 나만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애가 됨..
ㅋㅋㅋㅋㅋㅋㅋ방금은 뭔 일 잇엇냐면
내가 평소에 요리하는 편이 아닌데
오늘 마침 방학이고 엄마아빠도 일나가셔서 없으니까
동생 맛잇는 거 좀 만들어 주려고
양파랑 파랑 썰고
인터넷 찾아서 데리야끼 소스도 레시피보고 만들어보고
기름 둘러서 뭐 이것저것하면서
하튼 무슨 덮밥 같은거 만들엇음
근데 걔가 거의 다 만들엇을때
피자 시켜먹자!!!!!!
이래서 내가 지금 누나가 뭐 만드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니까
또 마음에 안들엇는지
나보고 요리다하면 제대로 치우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맨날 내가 안한거 까지 치웟거든?
설거지 다하고?ㅋㅋㅋㅋㅋㅋㅋ
쟤가 저러는게
어제 한번 지가 늦게 먹어서 내가 방 들어간 사이에 치운건데
또 엄마 오니까 겁나 생색냇어ㅅ엌ㅋㅋㅋ
하튼 오늘도 저래서 내가 언제 안치웟냐고 하니까
예상대로 어저께 누가 치웟는데;; 이러는거
내가 왜 어제 한번 한거 갖고 그러냐니까
평소에도 치운적이 잇어야지ㅋㅋㅋㅋ;
얘가 암 걸리는게 이런거 때문임....
진짜 거짓말 장난없움
사람 할말 없어지게 하는데 뭐잇고
또 한번은 내가 똑같이 해보니까 소리지르고 치고 장난아냐진짜.....솔직히 남자고 그러니까 힘으로도 상대가 안되고 무서움...
아 얘기가 너무 길어졋다ㅠㅠㅠㅠ
하튼 나 정말 어떡하지..?
이대로 가다간 맨날 나 혼자 억울해서 속병 날 거 같아 짘짜....ㅠ
---------------------수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내가만든덮밥음식물버리는데버리고지혼자피자시킴
울거같음이런적ㅇ또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