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평범한 20살 대학생인데
요몇일 태풍영향때문에 비왔었잖아 비오는거보면서
아이유 last fantasy 듣고있었는데
「 아득한건 언제나 늘 아름답게 보이죠 가까이 다가선 세상은 내게 뭘 보여줄까요 아직 겁이 많은 이런 나 그대라면 내가 기대도될까요 더 조금만 맘을 열어 줄래요 그대 누군가 필요하지않나요 나처럼」
이소절 들으면서 비와서 감수성 풍부해져서 그런지 그냥 아무이유없이 울컥함
남들이 봤으면 ㅈㄴ이상했을꺼같은데 아무튼 이런적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