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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신랑 너무 잼이가없는데,,,,,,,,

아요.. |2008.09.25 18:07
조회 2,172 |추천 0

결혼한지 2년되가고, 아가하나있구요. 울신랑 경상도에 장남인데,,,,,너무 무뚝뚝에 말도 너무 없고, 진지모드에다가 유머감각제로 나이차이도 많이 나구요......

에혀 이제와서 애기지만, 제가 왜 이남자랑 결혼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결혼전 에 육개얼정도 동거를 했는데요. 그건 이사람이 좋아서라기보다, 집에서 엄마랑 많이 부딪혔고, 갈데가없어서 동거아닌 동거를 하게됏어요. 그래서 결혼까지하게됐는데요.

첨에 사내커플로 만나서 연애는 2년가까이 하고,,,,,,,했는데, 그냥 첨에는 저도 외롭고해서 저좋아하고 밥도사주고, 자상해서 사귀게됐는데, 솔직히 외모는 별로, 키도 작고, 배나오고 완전 전형적인 아저씨죠........성적매력도 없궁.................정말 매력이 없는 남자에요. 그래도 지잘난맛에 산답니다. 장점은, 폭력폭언은 안한다는건데,,,,,,,,,,,,,너무 재미가없어요. 아직그래도 신혼인데, 장난도 칠줄모르고, 그야말로 진지모드입니다.............

애교도 없궁................................왜 그모양으로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영업을 해서 특히나, 일주일에 거의 오일은 술먹고 12시 넘어서 들어오는게 다반사구요........그래서 집에서 잠만자다가고,,,,,,,,,정말 대화가 없는 가정입니다. 그리고 저도 별로 개선하고 싶은 노력도 하고싶지않아요. 매력이있어야지요.........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너무 무미건조한삶........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혼을 해야할까요??????아직 살날이 많은데,,,,,,,,앞이 깜깜하네요..........이혼하면 뾰족한 수가있을까요??????

아 정말 잘생기기라도 아니 몸매라도좋으면,,,,,,노력이라도 해보고싶은데,,,,,,

솔직히 잠자리도 하는거 별로 안좋아라하구요..........속궁합 정말 안맞아요. 키가작아서그런지 것도 작아요.그래도 자기는 평균 이라고하는데, 전혀 안그런거같구요.

애무는 해주지도않고, 바로 삽입입니다. 정말 잼이없습니다............

저 정말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도 행복하고, 제가 좋아하는 남자서 알콩달콩 살고싶어요...................잼잇는 남자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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