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라니안 크림이의 성장일기 2편
끙끙 쿠션 들려고 노력하는 중...
이때는 겨울이라 푹신푹신한 이불 사진이 자주 등장할 거예요ㅎㅎㅎㅎ
우리집 귀여운 양말도둑 크림이ㅎㅎㅎㅎ양말만 있으면 물어와서 잘 놀아요
너무 천사같이 찍혀서 스티커 붙이고 놀았어요ㅋㅋㅋ
순둥순둥 크림이
지금은 딱 맞는 집인데 애기 때는 이렇게 컸네요ㅎㅎㅎㅎ
다른 강아지들 사진 보니까 항상 베개를 차지하고 있던데
크림이도 역시나 엄마 베개를 차지하고 저렇게 서있어요ㅎㅎㅎㅎ
마치 자기 베개라며 물러나라는 듯한 표정
애기 때는 제가 상에서 뭐만 먹으면 달려들고 난리 쳐서
동생이 밥도 서서 먹을 지경이었는데 지금은 밥 먹어도 얌전히 잘 있어요~~
항상 달려들 때마다
크림이 밥그릇을 가르키며
이건 크림 맘마~~
이건 엄마 맘마~~
그러니까 크림이는 크림 맘마 먹어요
이렇게 몇 달 내내 말했더니 말을 알아 들었는지 밥 먹을 때 이제 얌전해요
아빠가 사준 크림이 전용 베개 물어뜯는 중...
자기 베갠줄도 모르고 공격!!!!
역시나 잠탱아가시절ㅎㅎㅎㅎ
놀다 자고 일어나서 밥먹고 자고의 반복
크림 베개 + 엄마 베개
옆에서 자고 있길래 넘 귀여워서 사진 찍으려고 잠깐 일어났더니
엄마가 또 어디 갈까봐 일어나서 천사 같은 눈망울로 쳐다보는 크림이♡
+보너스! 최근 크림이 사진+
10개월 된 크림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사진 찍어줘서 그런지 사진은 엄청 잘 찍어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