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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이니스프리 실망

Pan판 |2015.07.31 00:03
조회 91 |추천 0
제가 어제 친한 친구랑 방학이여서 처음 서울에 놀러갔는데 놀다가 이동하던 도중에 뭐에 심하게 걸려서 넘어졌어요.
일어나서 보니까 이니스프리 팻말 ? 이라고 하나 그걸 세워두었는데 바람 때문에 쓰러졌나봐요..
쟤가 쓰러진걸 차마 못보고 가다가 거기에 걸려 넘어졌는데 직원이 나오더니 쓰러져있던 팻말만 세우고 바로 다시 가게로 들어가는거에요. 저는 걸린 부분이 너무 아파서 거기에 멈춰서 걸린 부분(발목 앞쪽?)을 살펴보니꺼 빨갛게 부어서 너무 아파서 움직이지도 않고 친구도 옆에서 계속 괜찮냐고 물어보고 저도 아프다고 하고 있는데 그 직원이 그냥 가게로 다시 들어가더라고요..
솔직히 쟤가 주의깊게 보지 못한것도 있지만 그 가게가 쓰러져있던 팻말을 미리 보지않고 방치한 것도 잘못이 있고 옆에서 아파하고 있는데도 무시하고 그냥 들어간것 보니까 쫌 화가 나더라고요... 쟤가 고2인데 어리다고 무시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 지금은 걸린 부분이 멍이 들었고 발목도 욱씬욱씬 거린다고 해야되나요 ? 암튼 그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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