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넘게만났어요..헤어졌다가 1년만에 어제 처음으로봤는데
내가 알던애가맞나 싶을정도로 시크하고 무뚝뚝하네요
이친구가 외국에 있다가 얼마전에 귀국했어요 그리고 다시 8월중순에 외국으로 나가거든요
1년정도있다가 다시 한국올예정이랍니다
어제 이러더군요 자기한테 주위에서 왜이리 여자소개를 시켜줄려고하는지 모르겠다면서 의기양양하게 말했거든요! 쫌 즐기다가가야겠다면서 장난식으로....
근데 그말이 뻥인것같으면서 그냥 무시가안되네요
저를 자극을 줄려고하는지 질투를 느끼라고 이러는지... 남자마음을 도통알수가없어요
이런 남자 제가 1년동안 기다려야되는건가요?
제 나이도 이젠 이십대 후반으로 넘어가고 이친구랑도 동갑내기거든요..
조언 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