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SBS 목동 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용팔이 제작발표회 현장
아니 그런데 두 사람 오늘 컨셉이 오렌지인가 너무 둘 다 주황주황 하시네
같은 오렌지 룩인데도 뭔가 느낌이 확연이 다른 두 사람
정안언니 아무리 실내라지만 긴 팔에.. 발도 안보일 만큼 넙대대한 팬츠까지..ㅠㅠㅠ
반면 이 언니 앞트임 된 드레스에 블링 블링한 슈즈 신고 등장하는데
와.. 정말 얼굴이 액세서리인가요. 너무 예쁘쟈나..ㅠㅠㅠㅠ
카메라 플래시 터질 때 마다 지미추 구두랑 실버 뱅글이 반짝반짝 하던데
태희 언니 얼굴은 왜 반짝이죠?... ㅠㅠ 누가 저 언니한테 반사판 가져다 준듯..
그래요 내가 김태희에요
이제 이 얼굴 매주 볼 수 있다고 하니까 너무 설렌다ㅠ
용팔이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