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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결혼하면 왜 여자가 손해임? 이해가안감

ㅇㅇ |2015.07.31 13:21
조회 11,154 |추천 11

 무조건 여자가 반반하면 손해임?

 

반반이 손해가 아니라 반반이 당연한거 아님?

 

남자가 대출껴서 집사온다는데. 그럼 여자쪽은 대출안끼고 아파트 전세나 월세가 아니라

 

자기명의로 아예 사올수있단소리임?

 

만약 그런 여자가 많다면 거짓말 안치고 혼수 여자가 원하는만큼 해올수있음

 

집 갖고 저번부터 계속 남자들한테 시비걸고 욕하시던데

 

그렇게 집+대출로 오니 반반안하신다고 욕하는데 정말 집을 사올자신은 있으시고 남자 욕하는것임?

 

또 반반한다고 남자가 여자를 우습게 본다는 설은 어디서 나옴?

 

반반을 하든 남자가 처부었든

 

여자를 불편하게 안하고 자기가 솔선수범해서 열심히 사는 남자들도 많은데

 

좀 싸잡아 까지마소

 

 

추천수11
반대수94
베플에휴|2015.07.31 13:27
반반해도 시집이나 남편들은 그닥 변하질 않으니까 하는소리 아닌가? 반반 해와도 시부모님들도 결혼햇으면 그래도 시집먼저 챙겨야지 그러고 남편들도 며느리 도리 찾으며 은연중 귀찮은것 떠미니 하는말 임. 반반을 해도 그닥 변하는게 없다는것. 아직까지는. 뭐 점점 변하고 있으니 좀 더 지나면 결혼비용 반반이 당연시 되면 바뀌겠지. 가사는 여자일 이라는 개념도 바뀔테고.
베플ㅡㅡ|2015.07.31 13:43
편드는건 아니지만 동등하게 반반했으니 전반적인 결혼생활도 동등하게 나누자는거임 . 반반했으면 살림도 반반해야하는데 남편은 손 하나 까닥안하니 짜증나는거지 명절에도 계속 시댁에서 일해야 하니까 시댁살이를 합리화하는게 아니라 반반했으면 그만큼의 인정을 받고 싶은거임 베스트 글쓴이는 자기입장에서 반반했는데 남편은지편리할때만 반반 찾고 결국엔 아내의 희생을강요하는게 앞뒤가 맞지 않다에서 글쓴거고 다른집은 또 다를 수도 있죠
베플ㅡㅡ|2015.07.31 14:12
처음부터 반반하는게 손해라고 생각한게 아님 반반 당연하다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 여자는'반반하니까 어느정도 살림에 참여하겠지 ' 라고 생각한거지 요리 빨래 이런게 아니라 청소기 밀기 빨래 개기 내가 피곤할땐 알아서 밥 차려먹기 이정도였는데 결혼하니 손하나 까닥안하고 아기새처럼 밥차려줄때만 기다리고 갑자기 효자가 돼서 대리효도를 바라니 점점 더 억울해지고 손해같다라는 생각을 하는거임 . 밑에도 썼지만 글쓴이 말대로 여자가 여자명의로 대출받아 집살수 있음 근데 그걸 좋게보는 시댁이 몇이나 되냔 말이지 . 우리 세대가 살기 힘든게구세대랑 신세대가 충돌하는데 껴서 그런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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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포포리|2015.07.31 21:19
반반 하자고 하는 새끼중에서 결혼 후에도 육아 가사일 경조사 반반 하는 새끼 못봤음. 그때는 아주 조선에서 왔지 ㅋㅋㅋㅋㅋㅋ 반반한게 당연한건데 그럼 니 새끼 기르는거나 같이 사는집 청소나 양가집 경조사도 똑같이 분담해야 하는거 아니냐?
베플집순이2|2015.07.31 16:31
중국: 집,혼수 다 남자가 함. 지방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가사일 거의 남자가 하거나 많아야 반반씩. 시댁없음 일본: 집, 혼수 다 남자가 함. 가사일은 전적으로 전업주부인 여자가 함. 시댁없음. 한국: 대출 껴서 전세금 해옴, 혼수 여자가 함, 가사일 맞벌이 여자80%, 전업주부 95% 여자가 나머지 남자가. 시댁 며늘 종으로 암. 독신이 대세거나 국제결혼으로~ 갠적으로 중국아~ 빨리 커라~임 그리고 여자임금이 남자임금 평균의 60%인 울나라에서 반반한다는게 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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