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건....
제대로 된 사랑받고 자란 애들은 확실히 티가 나는 듯.
딱 보면 '아, 얘 사랑받고 컸구나.'이게 느껴지는 것 같음.
외모에서만 풍기는 이미지가 아니라
뭔가 내면적인거에서도 그렇지 않은 애들이랑은 다름.
특히, 사랑받고 자란 애들은
되게 긍정적임. 그리고 뭔가 되게 사람을 편안하게 해줌. 붙임성도 좋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에 대해서 적대감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새로 만난 사람들에게도 적대감 없이 대함.
결국 그렇게 되면, 자기 스스로를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형'으로 인식시킬 수 있음.
이런 능력이 되게 탁월한 것 같음.
그래서 결론은 남자친구를 만날때도, 여자친구를 만날때도
그런 사람을 만나야 하는 것 같고 결혼할 때도 마찬가지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