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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내가 잡는 중이었는데 (찬사람이 주워 오라면서요.. ㅠㅠㅠ)

체리 |2015.07.31 23:38
조회 1,485 |추천 1

 마음에도 없는 소리 했다고..미안하다고.. 화가나서.. 홧김에 그랬다고.. ㅠㅠ

  이렇게 일주일 만에 잡았는데.. ㅠㅠ
그 사이에 마음정리를 했다네요..(새벽 6시까지 술을 마셨어요.. 남친이... ㅠ)
홧김이라면 바로 잡았어야지.. 일주일이라는 정리할 시간을 줬지 않냐면서..


미안해.. 마음에 없는소리였어 다시만나. 이러면 다녜요... ㅠㅠㅠㅠㅠ
그럼 나는 모녜요.. ㅠㅠ
맞는말이지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정말 미안하다고.. 울면서까지 했는데도.. 안돌아오는거면 자존심이 엄청 쎈 사람 이겠지요...? 그렇다고 모질지는 않구요.. 저를 설득 시키는 느낌.. ㅠㅠ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미치겠어요
전 어찌해야하나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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