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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비를 아끼는 사람은 알바를 쓸 자격이 없다.

알바, 아르바이트는 보틍 파트타임 근무를 말하는거지만
이 알바를 쓰는건 대부분 소규모 가게에서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쓴다.
말 그대로 돕기 위해서다.
사업주 본인들의 가게 운영상 정규직 직원을
고용하기에는 넘치고 없기에는 부족한 일손을
돕기위해서다.
이때부터 의문이 든다.
말 그대로 돕는거다.
상호간에 알바생은 본인한테 맞는 시간으로
사업주는 부족한 시간대에 보충인원 충력으로.
자, 그러면 누가 갑인가?
서로의 필요성이 상호교환된 정상적인 거래다.
헌데 우리나라의 사업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본인들의 필요로 파트타임으로 사람을 구하면서
그들에게 마치 내가 너희들을 써준다한다.
알바들이 일을 능숙치 못하게 할수도 있다.
하지만 그걸 탓할거면 전문 정규직을 모집할거지
알바, 말그대로 단기 고용인을 구한
본인들이 필요한 시간대의 돕는 사람을
구하는데서부터 오류아닌가?
본인이 운영비 절감을 위해 알바를 구하면서
전문직을 요구하고 입맛에 안맞는다고
그 직원에게 무례한 언사와 형평성에 안맞는
시급과 상벌을 내세우는건 웃기다는거다.
그일이 그사람 본인의 희망직일까?
그사람도 그일이 본인의 시간과 형편에 맞춘거고
사업주도 부족한 시간에 돕는 사람을 구한거면
서로 옳바른 존중이 필요할진데
요즘보면 완전히 갑과을이다.
알바라 무시하며( 지가 구한거다 알바 )
돈없다 무시하며( 지가 들주려 기를쓴다 )
정당한 임금을 줘도 선심쓰듯 황송하게 받길 바란다.
웃긴다 정말.
나도 어린나인 아니고 남의 사업장에서
둘정도 거친 내 사업장에서도
알바들을 써봤지만
사람들이 알바는 원래 단기직이라하는거..
이거 사업주의 태도에 달라진다는걸
명확히 깨달았다.
내가 그들을 존중하면
그들도 본인이 도울수있는만큼 노력을한다.
사람이라는게 본인이 대우를 받으면
그 대우에 맞춰 움직인다.
등등을 말이다.
알바등을 가족처럼 여긴다는 좋은 곳들은
이런것이 잘지켜진다.
하지만 알바를 계약직을 소모품처럼 여기는 곳들은
위에것들은 거의 이루어지지않는다.

술김에 어떤기사를 보고 써내려간 글이기에
좀 두서가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급증한 알바족들과
어지러운 경제에 새로 창업하는 사업주들이여 들어주라.
알바는 돕는 인력이다. 서로의 상호간에 필요한
시간과 인력과 돈을 교환하는 거다.
그러니 그 교환 아깝다고
알바생들 무시하고 지급하는 돈을 아까워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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