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거의 반년만인데 절 기억하시는분이 계실까요...?
ㅋㅋㅋㅋㅋ 요즘은 이런거 잘 안쓰는 분위기인것 같던데
괜히 썼다가 민망해질것 같지만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와봤어요ㅋㅋ
예전에 쓴거 읽는데 완전 추억돋음ㅋㅋㅋ
아 그리고 댓글에 애기소식은 없냐고 하시던데
아직은 계획이 없어요....ㅎㅎ
하도 오래전에 써서 뭘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ㅋㅋ
저희가 몇달전에 이사를 갔는데 제가 엘리베이터를 진짜 무서워해요 ㅠ
25층인데 계단으로 갈수도 없고 엘베타면 20초? 는 타야하는데..
저번에는 오빠가 먼저 올라가고 저 혼자 엘베타고 올라가는데 오빠가 25층 올라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문 열리자마자 워!!하는데 진짜 그대로 기절할뻔했어요.. 진짜 완전 등짝스매싱 날리고 그랬는데ㅋㅋ
그리고 어제 오늘 휴가갔다왔는데 해수욕장에서 옆에있던 커플하고 본의아니게 경쟁붙어서 더 열심히놀았음ㅋㅋ
휴가 일주일남았는데 내일은 갑돌이랑 영화보러 가야겠음!
ㅎㅎ여러분도 즐거운 휴가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