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대생이구요 키는 169~170 정도에 몸무게는 (현재)66kg 입니다.
원래는 70kg정도였는데 다이어트 시작한 3주동안 평소보다 적게먹고, 가능한 군것질 덜하고,
(치킨, 족발, 햄버거 등은 먹긴 먹었지만 무조건 낮에 먹었구요 먹은날에는 저녁굶고 운동 조금 더했습니다~)
매일 밤마다 1시간~1시간반 정도 운동장 빠르게걷기, 뛰기 한 결과 4kg가량 감량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다이어트를 하면서 걱정되는게있는데요..
과연 이렇게 살이빠지는게 제대로 빠지는게 맞는건가, 그러다가도 한번 많이먹으면
살이 확 찌지는 않을까 자꾸만 불안합니다.
다이어트한지 일주일째 되는날에는 68kg으로 처음보다 약 2kg정도 감량했는데요
그 후 보름동안은 살이 안빠지고 계속 68.0~68.7 사이를 왔다갔다 하다가
다이어트한지 약 20일째 되는날 67.5kg 로 내려왔구요
오늘(3주차)재보니 66.4kg이네요
일단은 어느정도 노력한 결과 살이 빠지는게 눈에보여서 다행인듯 싶다가도
이 몸무게가 일시적으로 빠진건 아닌지, 배부르게 밥 한끼먹으면 다시 훅 불어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구요...
그리고 앞서 말한것처럼 운동은 계속 유산소만 하고있어요 (빠르게걷기, 뛰기만 하다가 요즘에는 파워워킹, 인터벌워킹 하고있습니다) 거기다가 엉덩이 처지는걸 조금이나마 막기위해
스쿼트 20개정도?...
암튼 저의 계획은 일단은 지금보다 더 먹는양 줄이고
2시간정도 파워워킹, 인터벌워킹으로 유산소 운동하구요
한 62kg까지 빠졌을때 본격적으로 근력운동 하려는데 괜찮을까요?
다이어트고수님들의 조언과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