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 바람나 헤어진 사람입니다. 너무 아픕니다.

미친듯이아... |2015.08.03 02:43
조회 1,27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여자친구랑 100일 막 넘은 한 사람 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미어터지고 제 자신이 멍청한것 같지만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흰 장거리 커플입니다. 원래 긴 장거리 커플인데 지금은 그나마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정말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저번주 까지만해도 데이트 잘 하고 여자친구가 선물도 주고 제가 입고온 옷도 이쁘다고 이런거 어울릴지 몰랐다며 웃어준 그녀 술집가서도 이런거 어울릴지 몰랐다고 이쁘다고 너무 좋다고 해준그녀 선물해준것도 입어보라며 행복해 하던그녀.. 잠자리에서도 게속 안기고 자다가 좀만 떨어지면 자꾸 제품안에 들어오고 자다가 일어나서 귀엽다며  자고 있는데 볼을 게속 만지기도 했던 그녀 였습니다.그리고 저희 커플이 이색 데이트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만들어 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반지도 같이 맞추고 그랬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에도 여기로 자기가 오겠다며 자기가 선물해준거 다음주에 꼭 입고 오라며 웃어주던 그녀 였습니다.그리고 연락도 정말 잘했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 여자친구 생일이 얼마 안남아 생일 선물 사주려고 돈을 모으고 있엇습니다 아르바이트 여러가지 하고 공장에서도 잠깐 일하면서 여자친구 생각에 기뻐하면서요 정말 힘든데도 꾹 꾹 참았습니다 여자친구 생일 선물 사줄거 행복해 하며 제가 학생이라 항상 데이트 비용 반반 내는것도 미안 했었습니다.저흰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매번 만났습니다 그런데 만나기로 한날 3일전 싸우게 됐습니다.이유는 제가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는데 제대로 대처 못한것과 평소 성격에 대해 마음에 안든걸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이야기하다 하루에 15시간 이상 일을 하던저는 피곤한것도 있고 해서 조금 짜증낸것도 있으며 사과하고 내일 이야기 하자며 잠을 청했고 여자친구는 미안하다는 말과 내가 잠시 너의 소중함을 잊고 있었다 이런 장문의 글을 보내주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때까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다음날 이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친구가 와서 술을 먹겠다는겁니다. 그때까지 싸우고 다음날이라 실컷 놀라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친구랑 동생이랑 피자도 먹고 먹는거 사진찍어주고 너무 보고싶다 곧 만난다 우리 여행가자 커플가방 맞춰보자 자주 못보니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막 여자친구가 하트 사진 막 보내주고 여자친구는 이제 술을 먹게 됩니다 저는 여기서 적당히 먹고 필름이 안 끊킬정도로만 먹어달라고 부탁하고 알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벽 3시까지 카톡을 잘 주고 받다가 통화를 하자했습니다 알겠다며 기다리라고 해서 화장실에서 통화하고 동생이 찾으러 왔다며 이제 나가 봐야 겠다는겁니다 새벽 6시에 출근해야하는저는 일찍 잠을 청했고 여자친구는 걱정말라며 사랑한다 잘자라고 카톡을 보내줍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그런아이가 아니고 그런적도 없고 저에게 너무 믿음을 주었던 아이기 떄문에 좀만먹고 들어가라 하고 잠을 청합니다 그리고 새벽 4시에 잠에 깨서 들어갔어 라고 보내니 아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만 놀다 들어가 하고 잠을 또 청했습니다.5시쯤에 또 일어났나 제 카톡을 읽씹을 했길래 많이 먹었나? 왜 들어갔다는 카톡이 안와이씾 하며 또 걱정스러운 장문 카톡을 남기고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했는데 3번정도 부재중이 되고 2~3번을 전화를 돌리기에 저는 당연히 자는줄 알고 출근을 합니다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여자친구 생일선물 뭘로 사줄지 같은 동료와 이야기하며 근데 점심시간에 쉬는데 친구한테 연락이옵니다 여자친구가 집에 안들어 왔다는 말.. 너무 놀래서 같이 술먹었던 친구 연락해보고 같이 먹었던 친동생에게도 연락을 해보고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해보았지만 안받고 여자친구 핸드폰은 꺼져있는 상태입니다 너무 놀란 저는 어디 길가에 쓰러진거 아니냐며 일을 하다 벌벌 떨며 조퇴를 하고 바로 여자친구 있는곳으로 가려고 터미널로 달려 갔습니다 그런데 2시쯤? 여자친구에게 중간에 카톡이 왔습니다 미안하다며.. 그래서 어디냐고 물으니 집이라고 합니다 저한테 전화해보라니 유심칩 고장때문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생껄로 하라해서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곤 어디서 잔건데 라고 물으니 모르겠다고만 반복합니다 목소리 쉬어서 그래서 이따 통화하자고 자꾸 말하기에 그러고 끊었습니다 정말 믿었기에 내여잘.. 평소에 보여준 모습도 그랬습니다 그리곤 쫌 후에 카톡이 옵니다. 나 안자고 친구 찾으로 돌아다녔다고 그걸또 믿었습니다. 그러다가 양심이 찔렸는지 나중에 오빠 미안하다며 오빠가 생각하는 최악의 상황이 맞는것 같다고.. 근데 기억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심장이 내려 앉는 느낌이였습니다 너무 충격이였습니다. 그래도 화보다는 상황 설명 해주라 술먹고 실수 할수있다 너가 더 놀랬을텐데 아까 화내서 미안하다고 말을 했습니다..정말 내여잘 믿었기에 정말로 그랬더니 일단은 그래도 여자친구 보고 이야기 하고 싶어서 갔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도저히 힘들어서 못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고 머리아프고 생각이 많아도 여자친구가 더 놀랬을거라는 생각에 알겠다고 집에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게속 미안하다고 반복 합니다. 그리곤 정말 속상해서 저도 그날 술을 왕창 마시고 카톡 으로 정말 혼란스럽다는 말을하고 집에왔다는 말까지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내일 보자는 말과 함꼐요그랬더니 다음날 일어나서 걱정되는 마음에 빨리 위로해줘야 하는 마음에 여자친구 일찍보려고 전화를 했더니 여전히 유심칩 고장으로 전화는 안되었고 동생한테 연락해서 언니를 깨워달라고 청했습니다 알겠다고 합니다.그리곤 여자친구가 카톡이 왔는데 웃긴게 갑자기 아 뭔데 꺠우냐는 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갑자기 짜증을 내더군요 그래서 아니 만나기로 하지않았냐 이랬더니 언제 만난다는 약속도 안해놓고 그러는데 어딨냐고 저에게 도로 머라고 합니다. 당황한저는 니가 뭔데 큰소리냐 막 다 퉜습니다 그리곤 또 그래도 놀랬을 여자친구 생각하며 알겠다며 미안하고 일단 글로 가겠다고 해서 갔습니다.가서 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그만 만나자고 합니다 나 오빠랑 성격도 안맞고 여러가지 안맞다 그리고 여태 오빠한테 노력했는데 그래도 마음이 안간다는이유로 그리곤 제가 그 상황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같이 있던 친구가 전에 자리 옮기기전 술집에 마음에 드는남자가 있었고 거기에 어쩔수없이 합석을했고 자기는 거기서 필름이 끊켜서 기억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어나니 그 상태이고 자기도 바로 집에 왔다고 혼란스럽다고 근데 여자친구랑 친구분 말이랑 안맞는게 있었는데 그래도 믿었습니다 친구가 거짓말 하는거 겠지..하며  그리곤 저는 그래도 너가 더 놀랬을텐데 못믿어줘서 미안하다 난 믿는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게속 헤어지자고만 말 합니다. 오빠에게 이제 마음이 안간다며 당황해서 너가 나한테 실망을 많이 했을텐데 미안하고 오빠가 더 잘하겠다고 게속 매 달렸습니다 기회를 달라고 미안하다고 근데 아 곧 친구를 만날 시간이라고 가야한다며 전또 알겠다며 그러곤 집으로 다시 왔습니다.그리곤 문자로 게속 매달렸습니다 미안하다며 솔직히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때 내가 집에 데려다 줬더라면 장난으로 이리와 이랬을때 정말 갔더라면? 지켜주지 못한마음 그렇게 만든 죄책감떄문에요 그래서 잡았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안된다고 난 나쁜년이라며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난 다 괜찮다고 한번은 실수라고 말을 하고 게속 잡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미안한 마음에 제가 평소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 영수증을 모아 놓습니다 그래서 그 영수증을 접어 클립 꽂아 거기에 메모지를 하나하나 다 꽂아서 일일이 그 영수증 하나하나에 메모를 썻습니다 이날 기억나? 무슨일 있어서 일기 식으로한 20개 넘거나 가까이 됐을겁니다 밤샛습니다 그거 만들려고 그리고 거기에 관련된 사진들 프린터해서 잘라서 오려서 붙이고 손편지 또 따로쓰고 제게 줬던거 사진찍어서 또 붙이고 그리고 오후에 일어나서 여자친구와 데이트 했던장소 찾아가서 같이 사진찍었던 장소 가서 똑같이 찍어 보내주고 이날 기억나냐며 글을 써서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편지랑 다 주려고 찾아가려고 연락을 게속했는데 한 4시까지 안받습니다 그래서 일단 찾아갔습니다 주려고 그래서 한 5시쯤 무슨일이냐며 물어보길래 아 잠깐 나와줄수 있냐고 기다린다고 하니 피곤해서 못나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알겠다며 편지를 여자친구 창문에 몰래 넣어서 주고 목 아프니깐 걱정돼서 음료 와 먹을거 준비해서 집앞에 두고 왔습니다. 여자친군 그와중에 온걸 알았는지 집에 얼른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그대로 몰래 건네주고 집에왔습니다 여자친구 얼굴을 못본채로 근데 여자친구가 외로움 많이타고 불 꺼져있는걸 싫어하는데 집에 불이 다 꺼져있고 여자친구 방만 켜져있고 뭔가 이상했습니다 평소와 달리 하고 있길래 그와중에 또 걱정은 되 더군요..그리곤 집에 또 갔습니다. 그러면서 카톡 하다가 새벽에 오빠 진짜 미안하다며 근데 저한테 절대 못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왜그러냐 너 무슨일 있냐 평소와 다르게 그러고 있고 이렇게 물어보니 장문에 톡이 옵니다요즘 오빠한테 마음이 안가기도했고 사실 어떤 남자가 자기에게 호감을 표현하고 잘해줬는데 그때 너무 흔들렸고 그러다가 술이 들어가고 잠자릴 가졌다고 그리고 그다음날(저를 만난날입니다 친구 만난다고 했던날)또 그친구와 술을먹고 정신 못차릴정도로 술을먹고 울고 그리곤 또 그남자와 잠자릴 가졌다고 합니다 근데 그남잔 알고보니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합니다 와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한참 말을 못하다가그래도 모르겠습니다 멍청하게 또 여자친구가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또 달랬습니다 그럴수 있다고 그래서 방안에 그러고 있었던거냐고 한번은 실수로 넘어가 줄수 있다고 또 달랬습니다.그런데 그래도 안된다고 게속하기에 또 그냥 기다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에 게속 말했듯이그랬더니 여태 카톡보낸 말 사실이냐며 보고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또 혹했습니다 솔직히 멍청하게 그래서 내가 첫차라도 타고갈까? 토닥토닥 해주고 싶다등 카톡 주고 받고 또 통화를 했습니다 자기가 어디가 좋냐고 그러길래 또 이야기하고 중간에 여자친구가 자는지 연락이 없길래 잠을 청했고 또 중간에 아 잠들었다가 잠깐깻다고 내일 보자고 그런식으로 말을합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또 일어나마자 연락을 했습니다 언제 볼까 이런식으로 그래서 만날 시간 잡고 버스 타니 또 그냥 만나지 말까? 이럽니다 쉬고싶다고.. 그래서 일단 버스 탔으니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했습니다 만났습니다. 저 보자마자 첫마디가 이제 오지마 오빠 안볼꺼야 라고 합니다.. 저 정말 혼란스럽니다 너무 왔다 갔다 합니다. 저는 멍청하게 게속 잡고있고 그러다 밥이나 먹자길래 밥먹고 둘이 이야기도 잘 안하다가 카페가서 카페에서 여자친구가 이제 오빠한테 진짜 마음안간다고 합니다 정말 표정이 무섭더군요.. 모르겠습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자꾸 안쓰러운 마음이 너무 컸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거짓말 치는것도 알았고 그남자랑 어땟는지도 알았고 근데 또 붙잡았습니다 기다리겠다고 근데 기다려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넌 노력하지마라 내가 너가 날 좋아하게 만들게 노력하겠 다등 멍청하게 또 매달렸습니다. 그리곤 뭐 카페앞에서 자기 갈길 가자며 그러게 집에 갔고 전또 그냥 기다리겠다고만 하고 왔습니다 톡은 게속 하고있구요.하 모르겠습니다 어떤게 맞는지 근데 지금도 어딜가나 여자친구랑 했던 추억이 너무 크고..눈에 게속 보이고 사람이 몇시간만에 그렇게 확 바뀌는구나 싶기도하고.. 몇일 전까지만해도 내품에 게속 안길려고 들어오고 나 잘때 이쁘다고 볼꼬집고 선물주고 반지맞추고 다음주에 내가 또 오겠다며 오빠 피곤하니 그랬던 여자가 갑자기 한순간에 변하니 너무 혼란 스럽습니다.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인지도 알면서도.. 왜이러는지..여자친구 생일 선물사주려고 온몸에 상처투성이여도 너무 좋았습니다 선물해줄수 있기에..솔지깋 이 글이 길긴한데 한 60%내용밖에 안들어있습니다.. 제가 왜 이러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카톡은 게속하고 저번에 안만나줄때 전화를 한 50통했는데도 차단은 절대 안합니다.저 정말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런 여자친구가 쓰레기짓 했어도 그여자랑 했던 추억이 너무 아른거리고 미치겠습니다.. 아닌걸 알면서도 마음이 너무아프고 너무 보고싶고..하루아침 사이에 사람이 이렇게 변할수 있는건가요?아직도 안믿깁니다. 그렇게 좋아해주던 그녀가.. 이렇게 변하니깐요..그래서 지금은 노력이라도 할수있게 기회를 달라는식으로 말만 해놓은 상태입니다..그리고 그놈 잡아다 죽이고 싶은마음 크지만 그마음보단 여자친구 달래 주고싶다는 마음이커서잡아다 못죽였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