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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어선 운명적으로 만난 저의 첫 여자친구!

김똥구리 |2015.08.04 14:51
조회 1,804 |추천 1

 

 

 

 

이제 만난지 한 달 쫌 넘은 것 같네요 ..

한달 밖에 안됐지만 사실 저한테 좀 과분한 친구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친구입니다.

왜 저를 좋아해주는지 의문? 이 들 정도로.

자랑하고 싶어서 올리지만 쓰다보니 울컥울컥 합니다.

한국의 유명한 관광지 가고 싶다길래 저번주말에 제주도 갔습니다.

아직 주변 시선이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일단 좋네요

 

반응 좋으면 제주도 사진도 같이 올리겠습니당

 

대화내용은 저희가 처음 알게 된 날을 회상하면서 올려봐요

강남역 더 바나나 앤코에서 카페구석에서 수줍게 인사하던 제 여자친구가 생각나네요

하아.. 벌써부터 보고싶다.. 

기다리면 만나게 되어있는것 같아요 운명적인 상대는,,, !! 


 

어젠 커플링 맞췄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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