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이고..어렸을때부터 키는 컸어.
지금은 170에 52고 ...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키순으로 서면 항상 뒤에서놀았어...ㅠ
솔직히..키작은 여자애들은
자기들도 키 커지고싶다고 말하던데
진짜 이해안가... 진짜 키 작아지고싶어..망언 이런거아니고 진짜
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근데 애들은 또 뭔 키커도 스트레스냐고 자기 작다고 찡찡거리는데ㅠㅠ..
솔직히 작으면 귀엽기라도하지 ...하..
키크면 옷빨이 좋다는데 솔직히 그건 비율이 좋아야되는것같고...
남자들이 올린 글보면 다들 키 작은여자들 찬양하는글이더라ㅠㅠ..
키크니까 발도 커서... 뭔가 징그러보이고 .. 245~250정도야..
아 진짜 작아지고싶다 제발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