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의석의 '군대병역거부'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사진有]

룰루 |2008.09.26 01:28
조회 25,593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눈으로만보던 눈팅족 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 톡에 써봅니다.

( 글의 내용은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강의석이란 사람을 아시나요?

몇년전에 학내종교자유문제로 소송을 제기하고 1인시위하면서

유명해진 사람이죠. 이후에 서울대법대 특례로 입학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뭐 처음에 저는 '아..주관이 뚜렷하구나'이정도로 넘겼습니다.

근데 요즘에 '태환아, 너도 군대가’라는 제목의 사적 편지형식글로 

마치 국가가 특혜라도 하사하는 것처럼 메달리스트에게 ‘병역특례혜택’을 주는 것을

이해하기 힘들며, 박씨가 그 ‘특혜’를 거부하고 군대거부운동에 나서는 게 어떠냐고 권유하는 글을 썼다는 군요.

 

이사람이 군대거부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은 군대가 자기 문제가 된 뒤라고 하네요..

‘침묵하면 그냥 끌려가게 되니 자신의 목소리를 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문제의식에서 위헌신청을 낸다고 합니다.

 

저는 이사람의 행동이 참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그리고 군대 병역거부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전 솔직히 군대란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군사력=국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나라는 아직 '휴전국'인데 이상황에 군대를 없애자는것이 과연 옳은것일까요?

종교적으로 인한 병역거부도 솔직히 전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땅덩이도 좁으며 부유해서 돈주고 직업군인을 살 수있는 나라도 아닌 우리나라.

의무병역제는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태어난 국민으로서 군대는 조국을 위한,조국을 위해 할 수있는

하나의 특별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국을 위해 해줄수 있는 기본 의무를 거부하면서 이나라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을까요.

다른 군대갔다온 분들한테 창피하지도 않나요?

 



현재 그사람이 팔고있는 티셔츠입니다..

 

참 이분이 10/1일 국군의 날에 올 누드시위를 할 동지를 모은다 하네요..ㅡㅡ;

-------------------------------------------

밤에 기사를 읽으면서 흥분을 좀 했네요.

휴.........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운영자님~~~~~~~~~~톡톡으로 좀 띄워주세요!!!!!!!!~~~~~ㅜㅜ

종교에의한 병역거부 찬반에 대한 의견을 읽어보고 들어보고싶어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갑자기떠오...|2008.09.30 08:17
후아 나도 입대얼마안남았구나 가기전에 베플한번부탁드립니다..^^

이미지확대보기

베플-_-|2008.09.30 16:53
강의석 이 새끼를 포함하여, 댓글 중에 또라이들 많네. 이건 뭐 병신들도 아니고-_-; 군대를 좁내 우습게 보는 놈들이 대부분인듯-_-;? 국력이 약해서 우리나라가, 또 여타 다른 나라들이 겪은 일들을 몰라? 벌써 잊었어? 뇌가 무슨 자갈덩어리야? 물처럼 그냥 니들 기억이 줄줄새? 미쳤어? 아, 내가 원래 이렇게 과격한 표현 잘 안쓰는데, 군대 왜가냐고, 없애자고 하는 놈들, 정말 미친거 같아. 막말로, 니 주변의 사랑하는 여자들이, 그니까 예를들면 여자친구나 친누나/동생이나 이런 사람들 말야, 그런 사람들이 다른나라의 성 노리개 정도로 전락하면 기분 좁내 좋겠다? 그래놓고 힘 없는 나라 탓 할래? 병신들아? 국가에 군대가 왜 있는지 잊었어?? 임진왜란 때, 율곡님이 제창한 10만 양병설 무시하고 어떻게 됐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나라 씹창났지?? 응?? 고려때는?? 몽골군에게 그대로 짓밟혔지? 가장 가까운 일제 강점기는 어땠지?? 위안부에 731부대, 있는대로 끌려가고 창씨개명에, 국토엔 거대한 쇠말뚝 박히고, 민족 말살정책 겪고.. 군대가 없어지면 어떻게 될꺼 같아? 저런 일이 다시 안 일어 날꺼 같아?? 그럴꺼 같지? 지금 나라가 좁내 평화로워 보이니까, 그런일 절대 없을꺼 같지? 근데 그 보다 더 심한 일 일어날껄?? 군대가 없어서 만약에 다른 나라가 우리나라 꿀꺽 먹어 삼키잖아? 그럼 니들 한글 못써. 한글만 못쓰나? 대한민국인이라고 말도 못하고, 막말로 우리나라 점령한 그 다른 나라에서 약 만든다고 우리나라 사람들 마구잡이로 생체실험 (임상 실험) 재료로 써도 암말 못해. 알아? 니들이 왜 발뻗고 편히 자는데? 니들이 왜 맘편히 생활하고 연애도 하고, 웃을 수 있는데? 막말로 이성문제로 고민하고 취업으로 고민하고 하는것들, 어떤 기반 위에서 할 수 있는지 잊었어?? 니들 머리가 진짜 어떻게 된거냐? 군대가 왜 필요하냐고? 응? 군대 가기 싫으면 빼라고? 에라, 정신나간 것 들. 정말로 군대 가기 싫으면
베플군대는 필...|2008.09.30 13:03
필요악이다. 분명 강제적으로 누군가를 구속한다는 것은 나쁜 것이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사회를 안정하게 유지하는 것에는 꼭 필요하다. 없엘 수 없다. 군인에게 아무리 많은 보상을 해주어도 100% 만족시킬수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본인이 원하지 않는 강제적인 징집이기 때문이다. 징병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 '강제'라는 것을 가능한 많이 보상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기타 제도적으로 보상책을 늘려나가야할 것이다. 일부 군에 안가는 집단에서 그것을 오히려 줄이려고 우기는 것인 분명 잘못이다. 그것을 우기기 전에 병역을 이행하고 보상을 받거나. 강제성을 없에고 모병제로의 전환을 주장하던지.. 아무튼 군대 자체가 없이는 국가는 존재할 수 없다. 군대가 없는 나라는 없다. 군대는 분명 있어야한다. 그리고 그 강제 징집 대상에는 그누구도 예외가 되어서는 안된다. 체력이나 신체기능이 떨어지면 대체복무(사회봉사, 공익근무)라도 반드시 필하여야 하고 그것마저 못 할 정도의 장애를 가졌다면 면제가 되어야한다. 이것은 남녀의 문제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의 여자들은 체력을 이유로 병역의무 자체가 없다. 이것은 문제가 분명있지만 정부가 처음 들어설 때부터 그래왔던 것이라서 논리적으로는 병역의무를 가야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있다. 군대에 못가면 대체복무라도 해야한다. 사회에 필요한 부분 분명히 많다. 그로인해 절감된 인건비들로 현역 군인의 처후 개선과 복지, 월급들을 올려주어야 한다. 보상이 이루어지지도 않는 지금.. 징병제에서의 군인들에게의 보상은 최악수준이다. 한달에 몇 만원을 받고 인생의 황금기를 2년간 바친다. 아무런 보상없이 강제적으로. 분명 잘못되었다. 그리고 간혹 머리가 안좋은 바보들이 '여자는 애를 낳쟌아' 라고 반문하는데. 군대와 출산을 잇는 것이 가장 어리섞다. 출산은 '권리'이며 병역은 '위무'이다 출산은 인간에게 자연이 부여한 선택할 수 있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