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눈으로만보던 눈팅족 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 톡에 써봅니다.
( 글의 내용은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강의석이란 사람을 아시나요?
몇년전에 학내종교자유문제로 소송을 제기하고 1인시위하면서
유명해진 사람이죠. 이후에 서울대법대 특례로 입학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뭐 처음에 저는 '아..주관이 뚜렷하구나'이정도로 넘겼습니다.
근데 요즘에 '태환아, 너도 군대가’라는 제목의 사적 편지형식글로
마치 국가가 특혜라도 하사하는 것처럼 메달리스트에게 ‘병역특례혜택’을 주는 것을
이해하기 힘들며, 박씨가 그 ‘특혜’를 거부하고 군대거부운동에 나서는 게 어떠냐고 권유하는 글을 썼다는 군요.
이사람이 군대거부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은 군대가 자기 문제가 된 뒤라고 하네요..
‘침묵하면 그냥 끌려가게 되니 자신의 목소리를 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문제의식에서 위헌신청을 낸다고 합니다.
저는 이사람의 행동이 참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그리고 군대 병역거부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전 솔직히 군대란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군사력=국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나라는 아직 '휴전국'인데 이상황에 군대를 없애자는것이 과연 옳은것일까요?
종교적으로 인한 병역거부도 솔직히 전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땅덩이도 좁으며 부유해서 돈주고 직업군인을 살 수있는 나라도 아닌 우리나라.
의무병역제는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태어난 국민으로서 군대는 조국을 위한,조국을 위해 할 수있는
하나의 특별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국을 위해 해줄수 있는 기본 의무를 거부하면서 이나라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을까요.
다른 군대갔다온 분들한테 창피하지도 않나요?
현재 그사람이 팔고있는 티셔츠입니다..
참 이분이 10/1일 국군의 날에 올 누드시위를 할 동지를 모은다 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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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기사를 읽으면서 흥분을 좀 했네요.
휴.........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운영자님~~~~~~~~~~톡톡으로 좀 띄워주세요!!!!!!!!~~~~~ㅜㅜ
종교에의한 병역거부 찬반에 대한 의견을 읽어보고 들어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