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융융
저는 서울에 사는 고딩임니답.. 예전에 썻던글인데 다시썻던거 올려봐요♡♡♡ㅎ
여기서부터는 예전에 써 놓은것♡
남친이 잠시 해외로 가서 못 만나구 연락도 잘 안돼서 여태까지 잇엇던 추억이나 되새김질 해보려구용~
남친이 한국에 업으므로 음슴체 ㄱㄱ!!
우선 남친과 나의 첫 만남으로 시작하겟음
때는 중학교 1학년.
남친과 나는 같은 학교엿음
하지만 다른 반이엇고 서로를 모르고 지냇엇음...
서로의 존재 자체도 모르다가 동아리를 정하는데
같은 동아리가 됨. 무슨 에코? 환경 동아리엿는데
친구의 권유로 하게됨.
하튼 여자저차 빠른 전개로 동아리 첫 시간이 됨. 처음이구 풋풋 풋사과 일학년이니 서로 잘보이려고 조심조심 햇음.
나랑 내친구는 뒷자리에 자리를 잡음. 몇 반인진 기억이
안나는데 하튼 아마 그날 교실 대청소를 한 반 이엇나봄 책걸상이 다뒤로 밀려잇엇음.
근데 다들 그냥 앞으로 밀생각은 안하고 자기 앉을 자리 약간
만들어서 비집고 들어가서ㄱ
그냥 앉음. 글쓴이도 그냥 앉앗음.
내 옆자리에 한 남자 아이가 앉앗는데 그 아이가 지금 글쓴이의 남친임ㅋ.
음.. 남친은 추위를 매우 많이 탐으로 패딩이라고 하겟음.
사실 지금 글쓴이가 너무 추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대망의 선생님이 들어오심 몇년 전
이어서 무슨 고ㅓ목 담당 쌤인지는 기억이 안남ㅋ.
그냥 여 선생님이엇음. 아!! 과학쌤임ㅋㅋ.. 매우 까다로우신 쌤인데 책상 다 본 위치로 해 놓으라고 하심...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는 막 귀찮아하면서도 책상을 미는데 패딩이는 걍 폰질중인거임
근데 옆자리이긴해도 책상들이 막 뒤죽박죽이라 패딩이책상이 글쓴이 책상 약간 앞 ㅉ쪽에잇어서
글쓴이가 책상을 밀수가 업는거임!! 그래서 글쓴이 부탁함..
저기..
대답업음..ㅋ
저기.. .. 이때 이름을 몰라서 등을 살짝 침..ㅋ
..
ㅡ.ㅡ 정말 이 표정으로 패딩이가 날 쳐다봄..
책상좀 앞으로 밀어줄래? 글쓴이도 좀 빈정상해서 걍 정색하고 말함.
근데진짜 뻥 안치규.. 리억 백이십프로로 패딩이가.
니가밀면 되자나?
이럼...ㅋㅋㅋㅋㅋ ㅏ아누아아아앙...ㅋ.ㅋㅋ 무슨 이런 싸가지 업는 새.끼가 이뜸.?????
글쓴이 화나면 안참ㅇㅇ음.ㅋ 아무도 못 말림..ㅋ 그리고 패딩이 그닥 노는 애 같지도 않아서 걍 말함.
뭐라고? 니책상 인데 오ㅐ 내가 미냐
오늘은 여기까지만~ 몇년 전이라 사실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머리 굴려서 써보도록 할께요!!!
재미업는 글 읽어쥬서성 감사합니당!!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