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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가진자식들 집에서 관리좀 제발!!

깊은빡침 |2015.08.05 20:17
조회 9,749 |추천 21
아ㅡ
완전 어이가 털려서ㅡㅡ

오늘 세시쯤 양산의 삼성서비스 센터에 방문했는데ᆢ

기다리면서 폰충전하며 그 옆에있었는데ᆢ

정신지체?정신장애인?

대가리에빵꾸난 애자샛기가 서비스센터를 뛰어들어와 ㅈㅣ랄발광을떨다가 충전중인 내폰을 갑자기 집어던짐ᆢ그리고 잽싸게 도망ᆢ

다행히 머리아픈거빼고는ᆢ 나도안다치고ᆢ
폰도 고장은 안남ᆢ

근데ᆢ

이런샛기들을 왜 혼자 나다니게함?

부모연락해서 왔는데ᆢ

그집부모 애가 서비스센터를혼자갈줄몰랐대나뭐라나ㅡㅡ

사과만하고ㅡ
폰이고 내가 다치지는 않았다고 아무런 조치없이 가버렸네요ㅡㅡ
솔까 미안하면 돈십만원 미안하다며 쥐어주는게 도리에맞는거 아님?

진짜 어이털려서ㅡㅡ

딱봐도 치료불가능한 뷍신이던데ᆢ

이런애들 정신병원에 감금시키면 안되나요?

작년에 애기집어던져 죽여버렸던 그 대가리에빵꾸난애도 그렇고ㅡ

진짜 돌아다니는 폭탄이따로 없네요ㅡㅡ

제발 집에가둬두거나 줄로 묶어서 데리고다니셈ᆢ

개민폐임ㅡㅡ

재수없었음 내폰에 맞아서 뒈질뻔했어요ㅡㅡ
추천수21
반대수81
베플|2015.08.05 22:38
글쓴이가 글은 험하게 쓴건 사실이고 그걸로 좀 심기 불편해지긴 하지만 저 부모 잘못도 있는건 사실이네요. 저도 애가 아파서 병원 데려갔는데 한 스무살 된 여자지체장애인이 애기 예쁘다 예쁘다 하면서 머리카락 잡아당기고 눈 만지면서 찌르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면 애기 아야해요. 하지말아요. 하는데 계속 제 손 뿌리치면서 그러는데 엄마인것 같은 분은 계속 핸드폰만 보고 있더라구요. 결국 제가 이러면 애기 아파해요 하고 좀 불편한 기색으로 말하니 그 보호자가 이리와 하면서 데려갔는데 뭐라 한마디 하려다가 저 보호자는 얼마나 힘들까 하고 한숨쉬고 진료받으러 갔네요. 예전에 백화점에서 일할땐 맨날 아침마다 오는 정신지체장애인 있었는데 직원들 다리 만지고 디피 제품 다 쓰러뜨려 깨져서 경호원들이 데려간적도 있었네요. 힘든건 알지만 그런건 보호자들이 케어를 잘 해줘야 맞는거 같아요. 피해받은 사람들이 불쾌한건 사실이니.
베플에휴|2015.08.05 21:09
너도 좀 묶여야겠다. 말이 괜히 어 다르고 아 다르다 하겠냐. 같은 뜻이어도 어떻게 표현하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너 처럼 표현해서는 남한테 공감받기 힘들거다. 니가 더 문제있어 보여서
베플ㅇㄷㄴ|2015.08.05 20:28
애가잘못했지만 말하는싸가지가없네 나중에 그런자식낳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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