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말을 하고나서 얼굴도 기억안나는 그남자가 날안고선 바닥에 내려가서 진짜 청불영화에서나 보던 키스를 했어
되게신기한게 둘이 그러다가 내 거기랑 그남자 거기랑 둘이 속옷이랑 바지도 입은상태에서 비벼대고 그랬다?
절대 삽입은 안하고...
근데 엄청 기분은 좋았어 진짜 막 자위할때보다 기분이 더좋고 진짜 하는기분이들고.... .
그남자가 내가슴을 빨아준더고 해야하나 .침묻는 그느낌도 들고 그장면도 기억이 나고
그러다가 깼는데 나만 늦게까지 자고 있었고 같이자던 가족들은 다 깨있었는데 만약 내가 자다가 자기위로를 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꿈에서 신음소리도 막 냈는데 진짜 낸건 아닐까ㅜㅡㅜ
혹시 나랑 비슷한 꿈꿔본적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엄마랑 가족이 내가 그런거 본건 아닐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