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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드 건강체조, 증상별 효과적인 건강 기체조 10가지

돌고래 |2015.08.06 00:19
조회 231 |추천 0

단월드 건강체조, 증상별 효과적인 건강 기체조 10가지

 

▣단월드 뇌운동 체조1

▶ 손의 감각을 통해 뇌를 운동시키자!!~ ◀

지금까지 알려진 연구결과에 의하면 손의 움직임은 대뇌피질 한가운데 있는 운동중추사령부에 의해 조절된다. 이 부위는 뇌의 앞쪽에 있는 전두엽과 머리 한가운데 있는 두정엽 사이를 분리하는 중앙 고랑인 중심구 바로 앞에 있다.

운동중추 사령부에는 신체 각 부분을 통제하는 많은 사령실이 있다. 한쪽 중추 사령부가 신체의 반대쪽을 지배하고 있다. 즉 왼쪽에 있는 운동중추는 오른쪽 신체운동을 조절하고 오른쪽에 있는 운동중추는 왼쪽 신체의 운동을 지배하고 통제한다.

 
또한 우리 몸의 상반신 근육은 운동중추의 아랫부분에 있는 부위에서 명령을 내려 통제하며 하반신 근육은 위쪽에 있는 부위가 지배한다. 다시 말해 신체 각 부분을 제어하고 통제하는 사령실은 지배하는 신체 각 부분과 상하좌우가 바뀌어 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운동중추사령부에 있는 각각의 사령실 크기는 근육의 크기 보다는 운동의 정밀도와 복잡성에 따라 정해진다는 사실이다. 즉 몸통을 지배하는 사령실보다 손, 입, 혀등 세밀하고 정교한 운동을 통제하는 사령실이 휠씬 더 크다. 특히 손을 지배하는 사령실이 운동중추 대에서 가장 커 전체 운동신경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이유 때문에 인간은 손을 정교하게 움직여 발달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운동중추 가운데 손의 사령실이 뇌졸증, 치매 등으로 인해 망가지게 되어면 아무런 일도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반면 손의 사령실이 잘 발달된 사람은 손놀림이 민첩하고 정교해 위대한 과학적 창조물이나 예술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거꾸로 손을 자극하게 되면 운동중추 신경이 발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간단한 동작을 통해 뇌의 운동중추신경을 자극해보자.


<< 동작 >> 손 비벼 얼굴 쓸어주기

숨을 들이마시고 잠시 멈추면서 양손을 빠르게 비벼준다.
숨을 내쉬면서 뜨거워진 손을 가만히 얼굴로 가져간다.
얼굴 마사지를 하듯 이마 볼 턱을 쓸어준다.


Tip>>숨을 너무 오래 참지 않으며, 손이 차서 잘 뜨거워지지 않으면 박수를 50회 친 다음 비벼주기를 반복한다.
피부가 고와지고 혈액순환이 잘된다.


효과 >>
가슴이 두근거릴 때, 눈이 충혈될 때,머리가 아플 때, 손발이 저질 때, 손이 저릴 때,스트레스가 심할 때, 신경이 예민해졌을 때, 심장이 두근거릴 때, 안면근육이 떨릴 때,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해질 때, 얼굴이 상기될 때, 얼굴이 화끈거릴 때, 저혈압일 때, 피부가 거칠어질때, 혈압이 높을 때

 

▣단월드 뇌운동 체조2

▶ 활기찬 하루를 위해 기지개를 켜세요 ◀

잠에서 깨어나 바로 하는 운동은 동작이 작은 것이 좋다. 밤새 고요해진 몸의 파동을 고려하여 갑작스레 일어나 움직이거나 큰 소리로 강한 자극을 주는 것은 삼간다.

 
밤새 숙면을 취했다고 하더라도 근육은 여전히 뻑뻑하고 굳은 상태이므로 가볍게 살살 쓸어주고 문지르고 두드려주는 것이 좋다. 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는 기분 좋은 생각과 느낌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어나자 마자 성내는 일은 절대로 삼가야 한다.


<< 동작 >> 기지개 켜기

1. 숨을 들이마시고 아랫배에 숨을 멈춘 채 단전에 힘을 꽉 주면서 몸을 이리저리 비틀면 단전에서 기운이 사지로 뻗어나간다.

2. 시원하다고 느껴지면 동작을 멈춘다.

3. 기지개를 켤 때는 '아 시원하다'하고 소리를 내면서 해주면 더 시원해진다.


Tip>> 동작을 자유롭게 마음가는 데로 해도 좋다. 정체되고 굳어 있던 몸이 깨어나고 기 에너지가 활성화 된다.

효과>>
기분이 우울할 때,온몸이 찌뿌둥할 때,잠이 안 올 때,피로감이 심할 때,혈액순환이 안 될 때 하시면 좋아집니다.

 

▣단월드 뇌운동 체조3

▶좌우로 고개를 돌려 목디스크를 예방하세요~ ◀


목은 일곱 개의 경추와 머리와 몸통을 연결하는 신경이 통과하고 있다. 무거운 머리를 지탱하기 위해서 근육이 붙어 있는데 대개 이 근육에 이상이 생겨서 통증이 온다. 정좌하고 앉아서 정수리 부위에 손을 대고 위에서 아래로 힘을 가할 때 찢어지듯 심한 통증을 느끼면 디스크 증상이지만, 그 외는 경추가 틀어지거나 어깨 및 목 근육이 경직되어서 생기는 통증들이다.

 
디스크의 경우는 목의 움직임을 주의해서 가벼운 동작부터 시작해 목을 충분히 푼다. 경추와 목근육을 강화하려면 몸 상태를 살펴가면서 서서히 강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목 디스크의 경우는 통증 부위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보통 간기능 항진이나 신장 기능이 허약할 경우 쉽게 재발하므로 몸 상태를 점검하여 신장과 간장병의 좋은 수련도 겸해서 해 주면 좋다.


<< 동작 >> 어깨 잡고 좌우로 목 돌리기

앉아도 좋고 서도 좋다. 척추는 반듯이 세우고 어깨에 힘을 뺀다. 선 자세로 할 때는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는 것이 좋다. 오른손으로 왼쪽 어깨를 잡고 고개를 오른쪽으로 최대한 돌린다. 고개를 최대한 돌린 상태에서 당기는 부위에 의식을 집중하고 동작을 유지한다. 숨을 내쉬면서 제자리로 돌아온다.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으로 시행한다. 왼손으로 오른쪽 어깨를 잡고 고개를 왼쪽으로 최대한 돌린다. 2회 이상 반복한다. 동작을 시작할 때 숨을 들이쉬고, 동작을 취하는 동안은 멈추며,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숨을 내쉰다.


Tip>>뒷목과 등줄기가 시원해질 뿐만 아니라 뇌척수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중추 신경계를 깨어 있게 해준다. 머리가 맑아진다.

효과>>목디스크,어깨결림,뒷목당김,두통에 좋다.

 

▣단월드 뇌운동 체조4

▶두 손으로 각각 다른 도형 그리기 ◀


<< 동작 >> 두 손으로 각각 다른 도형 그리기

1. 서도 좋고 앉아도 좋다.
2. 왼손으로는 세모를 그리고 오른손으로는 동그라미를 그린다. 반대로도 해본다.
3. 이번에는 왼손으로는 네모를, 오른손으로는 역삼각형을 그린다. 반대로도 해본다.


효과>> 좌우뇌가 통합됩니다.

 


▣단월드 뇌운동 체조5

▶눈 감고 무한대 그리기 ◀

뇌와 몸의 움직임은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서 뇌 기능이 떨어져서 동작이 굼뜨고 단순할 수도 있고, 몸을 제대로 움직여 주지 않아서 뇌 기능이 충분이 개발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데 이 말을 뒤집으면, 우리가 평소 쓰지 않았던 근육을 쓰고, 몸을 평소 움직이던 것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면, 쓰이지 않던 뇌 조직이 깨어나고 활성화 된다는 뜻이다.

이 수련은 우리의 뇌를 유연하고 자유롭게 하는 수련법이다. 일정한 행동의 패턴인 습관으로부터 우리의 몸이 자유로워지고, 일정한 사고 패턴인 고정관념으로부터 우리의 사고와 인식이 자유로워지면, 뇌세포간의 의사 소통은 그만큼 더 활발해지고, 뇌의 기능은 그 만큼 더 유연해진다. 그렇게 되면 뇌는 새로운 정보를 더 많이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가 된다.

 

<< 동작 >> 눈 감고 무한대 그리기

1. 깨끗한 백지 한 장을 준비한다.
2. 책상 앞에 눈을 감고 앉아 종이 위에 무한대 기호(∞)를 그린다.
3. 이 때 최대한 좌우가 균형 잡히도록 그린다.
4. 좌우 대칭이 바르고 두 개의 원형이 볼륨감 있게 잘 그려져 있으면 합격이다.


효과>> 좌우뇌가 통합됩니다.


▣단월드 뇌운동 체조6

▶내 몸의 근력 키우기 ◀

근육은 너무 사용하지 않아 물렁물렁해도 안 되고 너무 강화시켜 딱딱하게 만들어도 좋지 않다. 근육의 힘이 약하면 팔다리가 자꾸 아파서 걷는 것은 물론 심하면 화장실 가는 것조차 힘들어진다. 또 근육이 필요이상으로 커지면 유연성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근육을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 소모도 높아지기 쉽다.

 
근육은 20~30대에 최고조에 달했다가 점차 감소한다. 노화가 시작되면 등, 팔, 다리 근육의 평균 근력이 60%까지 감소한다. 근육이 적으면 근육에서 만들어지는 열의 양도 적을 수 밖에 없다. 특히 여성과 노인은 남성보다 근육량이 적기 때문에 몸이 냉하고 혈액순환 장애가 잦다. 하지만 근력은 운동을 하면 할수록 강화된다. 누구나 꾸준히 해주면 좋아지게 되어 있다.


<< 동작 >>나룻배 자세

1. 앉아서 단전에 손을 모은다.
2. 아랫배에 힘을 주고 양다리를 5도 정도 높이로 들어준다.
3. 등은 30도 정도 뒤로 젖혀준다. 단전에 힘이 길러지면 5도 정도로 각도를 유지한다.
4. 발끝은 모아주고 30초 동안 자세를 유지한다. 처음에는 30초도 힘들겠지만 꾸준히 연습해서 시간을 늘려나간다. 이때 시선은 발끝을 바라본다.


Tip>>고개를 뒤로 젖히면 단전의 기운이 흩어진다. 몸에 중심인 단전이 강화되고 하체에 힘이 생겨 원기가 회복된다.


효과>> 다리에 힘이 없을 때, 마음이 안정되지 않을 때, 배가 냉할 때, 생리통이 심할 때, 좌골신경통, 화장실에 자주 가고 싶을 때 효과적이다.

 


▣단월드 뇌운동 체조7

▶소화를 촉진시키는 족삼리혈 두드리기 ◀

위장은 심리적인 변화에 가장 빨리 반응하는 장기인 만큼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먼저 편안한 호흡을 통해서 뇌파를 떨어뜨리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좋다.

족삼리(足三里)혈은 각종 만성질환에 효과가 있기 때문에 '무병장수 건강혈'이라고 불리운다. 누구나 나이가 들면서 기와 열이 위로 올라가 다리에 힘이 없어지는 경험을 하게된다. 족삼리혈을 지압하면 위에 뻗쳐 있는 기를 아래로 강력하게 끌어당겨서 상체와 하체의 기 흐름이 원활해진다. 또한 각종 호르몬 분비와 혈액순환이 향상되어 전신의 모든 기능이 좋아진다.


동작>>

1. 앉은 자세에서 무릎을 세운다.
2. 주먹을 가볍게 쥐고 양 다리의 족삼리혈 부위를 100회 정도 두드려준다.


Tip>>족삼리혈의 무릎 아래 약 10cm지점에 위치하며 무병장수 건강혈로 알려져 있다. TV를 보면서 또는 신나는 음악을 틀어 놓고 두드려도 좋다.


효과>>소화기, 두통, 다릿병, 호흡기질환, 심장병, 콧병에 좋다.

 

 


▣단월드 뇌운동 체조8

▶ 내 몸의 유연유연성 키우기 ◀

모든 질병의 90%는 척추를 중심으로 좌우가 틀어진 데서 온다. 극도로 틀어지면 척추측만이 되며 한쪽 다리가 짧아지기도 한다. 특히 척추가 한쪽으로 치우치면 전신의 혈관이나 신경을 압박해서 오장육부에 부담을 주고 어깨 결림이나 요통, 두통 등의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지금부터 다음 동작을 따라 해보자. 제대로 동작이 나오지 않는 쪽이 어디인지 살펴보고 어디가 굳었는지 체크한 다음 평소에 그쪽을 더 많이, 자주 풀어주도록 한다.


<< 동작 >>

1. 오른손은 어깨 위로 돌려준다.
2. 왼손은 등 뒤로 해서 양손을 맞잡는다.
3. 서로 맞잡은 위치를 확인한다.
4. 손 위치를 바꾸어서 반복해준다.


Tip>>양손 사이의 간격을 체크한다. 손이 닿지 않는다면 어깨 관절과 상박근이 굳어 있고 인대도 경직되어 있는 상태다.
평소 견비통이나 목에 뻐근한 통증을 느끼기 쉽다. 어깨 근육과 견갑골 근육이 풀어진다.


효과>>관절이 뻑뻑할 때, 등이 뻐근할 때, 손마디가 뻑뻑할 때, 어깨가 뻐근할 때, 온몸이 찌뿌둥할 때하면 효과적이다.


▣단월드 뇌운동 체조9

▶ 정력은 허리에서 나온다 ◀

정력은 기력이 허하고 과로해서 떨어지기도 하지만 복잡한 사회 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도 정력 감퇴의 큰 원인이 된다. 정력이 떨어지면 일에 대한 의욕이 없어진다.

허리 힘이 받쳐 주어야 모든 동작을 제대로 할 수 있다. 허리가 강해지려면 신기가 튼튼해야 한다. 동의학에서는 신장이 정에너지를 주관한다고 보기 때문에 신기가 왕성한 사람은 정력이 강하고 허리도 튼튼하다고 하는 것이다.

정력을 강화하기에 앞서 유의할 점은 신장과 간장의 건강이다. 이 두 장기는 정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둘 중에 하나라도 약해지면 성기능이 현저하게 감퇴한다. 따라서 정력 증진을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신장과 간장의 이상을 함께 치료해야 한다


<< 동작 >> 상체 들어올리기

1. 엎드려서 다리는 모으고 양손을 허리에 갖다 댄다. 
2. 아랫배에 힘을 주고 상체를 최대한 높게 들어올린다.
3. 그 상태에서 바닥과 턱과의 거리를 측정한다.


Tip>> 척추가 유연성이 없고 아랫배에 힘이 없을 때는 자세가 잘 나오지 않는다. 이러한 경우는 내장기관이 무력해졌거나 특히 신장과 생식기 계통에 발병 가능성이 있다.


효과>>척추 근력이 강화되고 디스크 등 척추 질환을 예방한다.


▣단월드 뇌운동 체조10

▶ 상체를 숙여 갑상선을 예방하세요~ ◀

갑상선이란 해조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옥소를 함유하는 호로몬, 즉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하고 분비하는 내분비 기관이다. 태아 초기에는 혀의 끝부분인 기저부에 위치하나 출생 무렵에는 목 아래 중앙 부위로 이동하여 기관지의 좌우 양측에 나비 넥타이를 맨 것처럼 자리잡게 된다.

만일 이러한 이동이 중도에 멈추면 갑상선이 선천적으로 비정상적인 위치에 있게 되는데, 이런 경우를 '이소성 갑상선'이라고 한다. 갑상선 기능항진은 갑상선 호르몬이 지나치게 많이 분비되어서 생기는 병으로 더위를 쉽게 타고, 맥박이 빨라지고, 땀이 자주나고, 체중이 줄어드는 증상이 나타난다. 심하면 눈이 튀어나오는 안구 돌출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 동작 >> 상체 숙여 손 짚기

1. 다리를 모으고 손을 깍지 껴 아랫배에 힘을 준다.
2. 손바닥이 바닥에 닿도록 깊게 숙여준다.
3. 정면 좌 우로 밀면서 반동을 준다.


Tip>>손이 바닥에서 많이 떨어질수록 손발이 차고 아랫배가 냉한 사람이 많다. 동작이 안 되더라도 자주 연습해주면 좋아진다.

효과>>감기에 잘 걸릴 때, 다리가 저릴 때, 등이 뻐근할 때, 소변이 시원하지 못할 때, 속이 매스꺼울 때, 손이 찰 때, 손발이 저릴 때, 손발이 찰 때, 손이 저릴 때, 식욕이 없을 때, 체했을 때, 피로감이 심할 때, 내장기관이 좋아지고 방광경을 자극해서 하체 기혈순환이 잘 되며,피로회복에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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