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남자는 얼굴보다 매력이지"라는 말을 들으면
착각1.못생긴 남자(ex.자신)들이 그 대상인 줄 안다
착각2.그래도 자기는 매력있다고 생각한다
착각3.매력은 없지만 성격은 진국이다(자신의 주관적 판단 하에)
착각4.자세히 안 보면 못생겼어도 자세히 보면 괜찮은 편이라 생각한다
27년 살아오면서 지켜본 바로는
잘생긴 애들은 더 매력적으로 변하려고 노력하고
못생긴 애들은 신세한탄만 하며 남까는 경우를 많이 봤다
그렇다고 못생긴 애들이 전부 그런 건 아니고 좀 심한 애들은 심하다
어찌보면 그들이 외모지상주의의 피해자라고도 생각은 하면서도
잘 보면 그들도 가해자인 경우가 많다
p.s 사실 나도 못생겼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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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몇몇 남자분들...왜 이렇게 열폭인거에요 ㅠㅡㅠ
님들도 [여자들의 착각]이란 편에 '여자들 자기들 얘기라니까 ㅂㄷㅂㄷ 열폭'이러면서
그럼 님들도 열폭이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아니라고 할려고?
그리고 이 글 보고 '아 나는 찐따구나...알아서 닥쳐야겟다'라고 느끼는 건 본인이 얼마나
비생산적이고 부정적인 거에요? 그릇이 그거 밖에 안된다는 거...
'나도 좀 변해볼까'라고 생각하는 게 더 생산적인 것 같네요 ㅠㅡㅠ
왜 괜히 자기가 느끼는 열폭을 남들도 느낄 거라 생각해요? ㅠㅡㅠ
(그야 본인들이 찌질하니까...)
아 맞다!! 그리고 여자들이 '말은 매력 본다며 잘생긴 남자 사귀는 건 머냐' 하는데
매력도 있는데 잘생기기까지 한 거에요 ㅠㅡㅠ
근데 님들은.....
그래도 댓글들 보면서 스스로 "아, 그래도 난 못생기기만 했구나"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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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니라는 사람들 ㅋㅋ
그럼 내가 남자란 거 댓글에다가 인증해놨으니까 잘 보세요 ㅋㅋ
너무 한심해서 비꼴라고 말투 저렇게 썼더니 그거 가지고 뭐라네 ㅋㅋㅋ
그래서 내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ㅋㅋ 못생긴 애들 중에 남까는 애들은 깐다고 ㅋㅋ
너무 내가 쓴 글대로 행동해줘서 감사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