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그냥 지방의 중소기업입니다.(회사사람 수 30명남짓이예요.)저는 그냥 거기서 돈받고 일하는 직장사람이구요.
이 회사는 인간의 대한 배려가없음으로 없음체쓸께요 양해부탁합니다.
작년인가 올해초인가 암튼 미생열풍으로 사장님이 웬일로 미생전시리즈 만화를사옴직원들보고 모두 보라며 하시는말씀이 "미생보면서 많이 느꼇다" 라고 운을 때시며긍정적인 경영인이 되시는듯 하였으나 아니였음
결국은 사장님말씀은 너네는 안영희나 뭐 기타 잘난아이들처럼 잘나지 못했으니 "장그래"가 되어서 야근미친듯이하고 열씸히 공부하고 장그래처럼 살아야한다것이였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 8월인 지금이 되었음
회사 특정상 공기업들과 많이 일함. 14일 임시공휴일때문에 공기업들이 쉬는날이 되자타 직원이 묻자 사장님 "여가 뭐 대기업이가"카면서 승내심. 그러더니 "장그래가 되라켓드마 놀궁리나 하네 박근혜(대통령님)좋았는데 싫다이제"
결론. 1. 나는 장그래가 싫어짐.2. 14일 안 쉼.
너희는 잘나지 못했으니 장그래가되거라!!!!일은 대기업처럼 월급은 쥐꼬리처럼 이 회사에 너의인생을 담거라!!!
어떻게 마무리하지요 ? 분노 가득담은 직장인 속풀이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