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컨벤션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오늘같은 경우에도 6시까지 예약하고선 미안하다거나, 추가한다는 얘기없이 대관시간 지났는데도 사용하고 있는 팀이 많습니다.
그리고 보통 30분전에 회의실 오픈해드리는데 1시간전에 오시거나(이정도는 양호), 간혹 3~4시간 전에 와서 준비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도시락, 음료, 등등 먹고 안치우고 음식물 바닥에 다 떨어져있고 이런경우도 많습니다.
대표님은 그냥 열어주라고 하는데 진상들 짜증납니다..
대부분 공무원들..
에혀...
대표님은 거의 그냥 냅두라고 하거나 추가시간 어떻게 더 받냐고 그럽니다..
저는 5시간 예약했는데 3시간밖에 안쓴팀은 3시간만 결제합니다..
근데 추가 시간은 더 받을수 없으니 ㅠㅠ
퇴근시간만 늦어지고 우울해서 하소연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