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불금입니다 .
남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어느덧 한달이 지났네요
남잔 26 나는 24
무뚝뚝한남자친구 왈가닥인 저
둘이 같이있으면 서로 웃기고싶어 안달났죠
ㅋㅋㅋㅋㅋㅋㅋ
아 남자친구가 많이지쳐보였어요
어느날부터
이해는커녕 서운한맘도 있는거같고해서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더니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바로 알았다고 한지 한달이지났네요
한달동안 제전화 문자 단한번도 대답해준적없어요
진심으로 문자를적어도. 묵묵부답
답답해요 다들 맘 뜬거라고하는데
아시잖아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
저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