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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라운왕자 (냥이)

라운 |2015.08.07 11:14
조회 1,218 |추천 10

안녕하세요. 2개월차 초보집사입니다 !! (많이 부족한 집사예요 ㅠㅠ)

 

저희 라운이는 4개월이고 스코티쉬 스트레이트 라는 종이예요.

 

하는짓도 너무귀엽고 이뻐서 자랑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이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컴퓨터하고있는데 쪼르르 쫒아와선 얼굴을 저렇게 파묻고 자는중

 

 

 

 

 

계곡가기전 짐챙겨놓은 쇼핑백에 들어가서는 저러고있다 ㅠ,ㅠ 귀여워 ㅠ.ㅠ

 

 

 

 

고양이를 키우시는분들은 공감가실거예요, 사람인지 동물인지 구분이 안될때..^^

 

 

 

 

 

 자는모습은 항상 사랑스러워서 엄마는 자는모습을 많이찍지요 그치 라운아~?

 

 

 

 

 

 얼굴 찌뿌되서 넨네코중 기본 4시간은 저러고잠..

 

 

 

무한도전 볼줄아는 남자 라운이. 저러고 30분은 꼼짝안함.

 

 

 곰돌이 젤리 말랑말랑 냄새 맡으면 고소함 .. 집사님들은 아시죠?

 

 

 

 

맨처음 우리가 마주한날 ! 이때부터 애교는 하..심쿵

 

 

 

 

처음엔 낯가리던 라운이 지금은 개냥이 쫄랑쫄랑

 

 

 

 

 

우리가 맨처음 만난날  아직도 기억해 6.4 내 생일때  최고의 선물이였어 너는 ♥

 

 

 

지금처럼 아프지않고 이쁘게만 자라주길 ..♥ 싸룽해 라운이

 

 

라운이 사진만 잔뜩 드리고 뿅!사라집니다 (휘리릭-)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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