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개월차 초보집사입니다 !! (많이 부족한 집사예요 ㅠㅠ)
저희 라운이는 4개월이고 스코티쉬 스트레이트 라는 종이예요.
하는짓도 너무귀엽고 이뻐서 자랑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이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컴퓨터하고있는데 쪼르르 쫒아와선 얼굴을 저렇게 파묻고 자는중
계곡가기전 짐챙겨놓은 쇼핑백에 들어가서는 저러고있다 ㅠ,ㅠ 귀여워 ㅠ.ㅠ
고양이를 키우시는분들은 공감가실거예요, 사람인지 동물인지 구분이 안될때..^^
자는모습은 항상 사랑스러워서 엄마는 자는모습을 많이찍지요 그치 라운아~?
얼굴 찌뿌되서 넨네코중 기본 4시간은 저러고잠..
무한도전 볼줄아는 남자 라운이. 저러고 30분은 꼼짝안함.
곰돌이 젤리 말랑말랑 냄새 맡으면 고소함 .. 집사님들은 아시죠?
맨처음 우리가 마주한날 ! 이때부터 애교는 하..심쿵
처음엔 낯가리던 라운이 지금은 개냥이 쫄랑쫄랑
우리가 맨처음 만난날 아직도 기억해 6.4 내 생일때 최고의 선물이였어 너는 ♥
지금처럼 아프지않고 이쁘게만 자라주길 ..♥ 싸룽해 라운이
라운이 사진만 잔뜩 드리고 뿅!사라집니다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