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릉드릉, 핸드폰 진동이 사무실에 울려 퍼집니다
저 뿐만 아닙니다. 동시다발적인 진동에 모두들 깜짝 놀랍니다
다름아닌 폭염 재난 문자
사무실에만 앉아 있어서 몰랐는데, 밖에 정말 덥나 보네요ㅠ
그리고 꽤 오랜 직장생활에도 이런 더위를 위해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인
쿨비즈룩이란 용어를 처음 들어봤습니다 ㅎㅎ
일벌레라 그런가봅니다ㅎㅎㅎ


이런걸 쿨 비즈룩이라고 한다네요
요즘 젊은 사라들이 많이 입는 스타일이네요
우리회사는 이런 스타일을 할 수 없는 분위기라…
이렇게 까지는 못하는데..
효성 조현준 사장은 직원들에게 5월달부터 쿨비즈룩을 허용했다고 합니다
5월이라니 ㅎㅎㅎ
이렇게 회사내에서도 자유로운 복장을 허용해주는
열린 맘을 가진 오너가 있어서 직원들은 일의 능률과
멋까지 챙기는 외강내강 스타일로 변신하는 것 같습니다
조현준 사장처럼 쿨비즈룩을 허용해주는 회사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대세인데, 저도 한 번 이렇게 입고 출근해봐야겠습니다
어떤 반응들일지.. 과연??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