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 써본적도 없고 맨날 읽기만했었는데 제가 글을 깨끗하게 쓰지를 못해요 했던말 또할수도있구요 좀이상하고 그래도 꼭끝까지 봐주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이번주 일요일 9일날 친구들과 물놀이를 가기로했어요 근처 수영장으로요 친구들이 저 포함12이가요 거기가서 밥뭐먹을지 고르다가 고기를 먹기로했어요 첨에는 10명 다 먹는다고해서 6000원씩모아서 삼겹살5근 음료수 2병사고 다른 재료들은 가져올수 있는거 가지고 오기로 했어요 그래서 정할꺼 다정하고 이제 기다리기만하면 되네? 이러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한명이 아파서 못먹는다고하더라고요 않먹는다고 그래서 돈도 못네겠데요 한명이빠지니깐 또 다른 한명이 자기도빠지겠데요 3주동안 고기만 먹었데요 그리고 돈이없데요 6천원이없데요 ㅋㅋ그래서 그 2명 빼고 나머지 얘들이 500워씩더 내서 10이서 고기3근반이랑 음료수 사기로했어요(밥도 가져가서 볶음밥 해먹고 라면도 끓여먹을꺼에요) 근데 문제는 않먹는다고 한 두 친구들이 않먹을 얘들이 아니거든요 식탐도 엄청많아서 맨날 친구들꺼 뺏어먹고 않준다고하면 삐지고 그러거든요 또 거기에 사람들 많이있고 그사람들 대부분 다 고기먹을꺼아니에요 거기다 저희두고기먹을꺼고 근데 그 두명이 자기들은 참을수있데요 않먹을자신있데요 그래서 제가 톡에 그럼 니들 가서 하나만 하나만 이러지말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다른 친구가 하는말이 친군데 좀먹으면 어떠냐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저 생각은 그거 하나씩얻어 먹을바엔 그냥 돈내고 같이 먹는게 낳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제가 오늘또 물어봤어요 진짜 고기 않먹을꺼냐고 그럼뭐먹을꺼냐고 그랬더니 자기 라면먹어디되냐고 하더라고요 근데 라면도 지들이 가지고 오는거아니고 돈내고 같이먹는 얘들이 조금씩 가져오는거에요 결론은 지들은 돈도않내고 맨몸으로와서 고기 얻어먹고 라면얻어먹겠다는거잔아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이상한건가요?제가 속이좁은건가요? 평소에도 그얘가 돈빌려달라하면 늦게 줄꺼 알면서도 아무말도않하고 빌려주고 그랬고요 저 뭐먹을때마다 옆에서 한입만 할때 거의다 주고했구요 또 제가 한입만 하면 싫다고 니꺼나 먹으라고 그러고 그것까지는괜찬은데 이번에는 돈도않내고 뻔뻔하게 얻어먹으러 오는거잔아요 지는 남한테 쓰는거아까워하면서 제가 부자도아니고 저도 돈 쓰고싶은거 않쓰고 모으는거거든요 용돈도 날짜정해서 받는것도아니고 못받으면 3달4달에 한번씩 돈받을때도있고요 다들 6천원 같다가 왜들 저래 생각하실수도있지만 6천원이 적은 돈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저는 않그렇거든요 저희 언니도 듣고 그건 니가 속좁은게아니라 그얘들이 잘못된거라고 돈이없으면 알아서 피해줘야지 왜그러냐고 염치가없다고 그랬구요 거기가서 싸울꺼 같아서 걱정이네요 암튼 저랑 제언니가 속이좁고 생각이없는건가요 ?솔찍히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