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이제 3주되가요
이상하게도
2주지나니
점점 무뎌지고 잊혀지네요
뭐
카톡프로필은 한번씩 보기는하지만^^;
오히려 지금이 마음은 더 편해요
나혼자 마음아파하고
혼자 연락 기다리고
남자친구있어도 더 외롭고
내가 껍데기만 붙잡고있는거같고
남친이 헤어지자고 하고나서
예상했던거라 힘들었지만
마음은 지금 편하네요
근데 이제 솔로되니
일하는 평일이좋아요ㅠㅠ
주말에 놀러다니고
영화보고 맛있는거 먹는것도
이제 다 꿈같은일이네요
무도만 기다리고 있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