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이냐? 미련이냐? 인연이냐? 갖고노냐?
2년의 연애.. 잦은 다툼...
최근 큰 싸움,., 원만한 화해가 안됨..
여자가 이별을 고함... 남자가 자존심에 헤어지자 맞받아침..
여자가 남자를 집에부름 " 화해 안핳꺼가? " 물음
남자 괜한 자존심에 우린 서로 안맞아 헤어지자 라고 말함,,
여자 그자리에서 눈물을 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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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뒤 그여자 남자친구가 생김 장거리 연애임
남자 잠시 썸타는녀가 생겼으나 헤어진 여친생각에 후폭풍.. 썸녀가 떠나감
남자는 헤어진 여친에게 2주간 매달림
결국 여자 쪽에서 " 친구로 지내자 오빠동생으로 밥이나 영화보는 사이하자 "
라고 말이 나옴
남자는 승낙... 어장관리라 생각하고 지내다가 최근 물어봄
왜 어장관리하느냐?
" 어장관리 아니다 . 나는 오빠야랑 연락하고 싶고 보고싶어서 그렇다."
그래서 남자왈,,,
지금만나는 사람이랑 헤어지면 나한테 올꺼가?
여자왈
" 아직은 아니야~"
여자 명의의 자동차가 보험이 남자도 되어 있음..
매일같이 차를 공유하는중임...
사랑만 없다뿐이지 카톡도 매일함,,
판 회원 여러분
모든인연을 끊고 떠나 있어야하나요 아니면 이런 관계 계속 유지해야하나요.
저는 금전적으로나 손해는 안보는데...
정신적으로 조금 힘드네요..
이여자 새 남친이 바빠서 저를 이용하는걸까요?
밥도 여자가 사주고 차에 기름도 여자가 넣어주는데..
뭔가 착취개념의 어장은 아닌것같고...
헤어지자고 한 미안함? 새남친이 생긴 미안함에 지금 이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