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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 집에서도 좀 가리고다녀

|2015.08.09 14:00
조회 212,127 |추천 302
나 남잔데 누나든 동생이든 여자몸은 여자몸이드라
뚱뚱하고 못생겼으면 밖에서 그런 여자를 쳐다보는것처럼 집에서는 더욱더 덤덤히 무시하지만 몸이 여자몸 특유의 곡선이 드러나는 평균이상 몸매정도가 된다면 얘기가 달라짐
누나나 여동생일지라도 아예 집에서 편하게 노출이 심하게 있는다거나 몸매가 너무 드러내는 옷을 입고 있으면 아무래도 본능적으로 쳐다보게되는것 같다
물론 그걸로 충동을 느낀다거나 그러진 않지만 충분히 제3자인 남자들은 저걸 보고 충동을 느끼겠지..라는 생각정도는 가능하다는 말임
그러니까 집에서 아무리 가족끼리라도 속옷바람으로 있거나 너무 신체노출하지 말고 가릴건 어느정도 가리고 사는게 좋을것임 가족 이전에 남자여자임.

 


추천수302
반대수45
베플ㅅㄲ|2015.08.09 14:13
가족일뿐이지 여자몸인데 시선이 가는건 당연하지ㅋㅋㅋㅋ하도 어릴때부터 많이봐서 꼴리지만않지 여자몸으로보이긴함ㅋㅋㅋ
베플ㅈㅈ|2015.08.09 14:02
ㅇㅂ같은데 여동생인증샷같은거 올라오는거 보면 집에서도 정말 막 편하게 입고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들긴함
베플존예|2015.08.09 16:06
남잔데 솔직히 2살차이나는 동생있는데 걔가 집에서 헐렁한 나시랑 진짜짧은반바지츄리닝입고 돌아다니는데 리모콘잡는다고 엉덩이 뒤로뺄때 솔직히 엉덩이쪽으로 나도 모르게 그냥 시선이가고 수그릴때나 밥차릴때 반찬그릇이랑 수저놓는다고 상체숙일때 가슴 다보이거든....그때도 일부러 보려고하는게아니라 그냥 시선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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