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오십 여자에요1년만에 변해버린남자친구... 정말 산전수전 다 겪었어요.. 근데도 바보같이 미련때문에
놓지못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랑은 600일쪼금 넘게 만났고 남자친구가
5살 많아요 요새 남자친구 만날때 너무 스트레스에요
저랑 있으면서도 몸매좋거나 이쁘거나 짧은옷 입은
여자들한테 시선을 못떼더라구요
하... 다른여자분들도 다 그러시겠지만 제가
진짜 정말정말 질투가 많아요.. 이걸 다 그때그때마다
일일이 말하려니 자존심이 너무 상하고
참고있자나 질투심에 못이겨 분노하고 혼자 울고
남자친구한테 짜증내고... 저랑 대화하면서도 시선은
다른 여자들한테 가있는 남자친구를 보면
자존감도 떨어지구요
혹시 저랑같은 고민 해보신분들 어떻게 대처하셨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