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나 방탈일지도 모르는데 내가 원래 집에서 잠옷같은 원피스 입고 있거든? 좀 긴걸로? 근데 잠깐 자고 일어나니까 오빠가 치마 들춰서 내 거기 관찰하면서 사진찍더라; 어렸을때는 내가 씻고 옷입는것도 찍고 또 내 팬티로 ㅈㅇ 하는거 까지 봤는데 오늘 진짜 어이 없더라; 나한테 들켜놓고도 별거 아니란듯이 웃는데 ㅈㄴ 기분더러워; 진심 극혐이다; 얼굴보기도 역겨워 진심; 거기다가 평소에는 그 얼굴로 웃으면서 나한테 계속 말거는데 진심 부모님도 있어서 참긴 참는데 욕나와 진짜; 기분 진짜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