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으로 재취업한지 1년 반이 되어 가고 있는 직딩입니다. 제가 여기오기전에 20대 젋은 직원을 뽑았는데 인수인계 중 못하겠다고 나가버린 사람이 3명이 있었고, 그래서 경력이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면 부랴부랴 뽑은게 저였습니다.
회사가 협력업체로 있어서 제약받는게 많습니다. 회사 구조도 웃긴게 사장밑에 작급이 사원들뿐입니다. 각부서에 한명씩 밖에 없어요. 급한 일이 생겨도 대신 해 줄 이가 없어서 무섭기도 합니다. 회사 운영은 본사에 맞춰서 하는데 대우를 해주는건 아에 없고 관섭이 많습니다. 임금도 본사에 많이 못미치면서 일을 하고 직급도 없고 비전도 없습니다. 근데 사장의 입장은 우리랑 다릅니다. 말이 사장이지만 본사수준으로 임금을 받는 바지사장인거죠. 우리의 급여는 얼마인지 관심없고 오로지 자기밖에 모릅니다. 회사의 일이 생길때마다 밑에 직원들에게 책임전가하는데만 급급합니다. 본사에서 요구하는 일들을 많아지고 책임은 증가되고 책임질수 있는 자리도 아닌데 심적으로 힘드네요.... 다른 직장을 구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어떻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