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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게신기한 우리막내 누리

누리 |2015.08.10 15:09
조회 8,390 |추천 39

음 처음은아닌데 오랜만이라 어떻게써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ㅠ

저희집누리는요!! 2월7일생으로 4월말 저희에게 오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이렇게 조그맣던아이가 잘먹고

요래요래 잘자더니!!

털도깎고 벌써 요래요래 커버렸네요ㅠ 그래도 제눈엔 저희 누리가 제일 예쁘더라구요! 요즘은

요래 밥통무서워서 지붕위로 올라가기도하구요

소변못가려서 혼냈더니ㅠ 집문잠겨있자 그앞에 주저앉아 불쌍한눈빛을 보내요ㅠ 이눈빛에 또 넘어가고 말죠ㅎㅎ

피곤해서 요래도 자구

요것도 혼냈더니! 분명 놀땐 마지막사진과 같은 눈인데!! 어쩜이리 신기한지요ㅎㅎ

집이 20평도채 안되는곳에 살다보니 누리집도 작아서 자주자주 산책을 시켜주고있어요!!

어젠 요래자더라구요ㅎ!! 언니가 밖에서 폰하니까 심심했는지 와서 자고있더라구요ㅎㅎ 방에 동생도있었는데 누리는 동생보다 저를좋아해서...♡

마지막은 노는사진으로 마무리! 언니가 아직 청소년이라 잘 못해줘도 언니 결혼할때까지 함께하자♡ 사랑해 우리막내♡

추천수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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