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대한민국 인천공항으로 오는 비행기안에서 항공사측에서 정신이상자라고 하는 승객이
싱가포르항공 기내 겔리안에서 와인병을 들고 와 저의 머리와 몸에 와인을 붓고 기내의 포크로 위협하고 발로 저의 복부를 찬 사건이 있었어요.
이를 묵인하는 항공사와 정신이상자라는 피의자와 함께 탑승했던 가족들을 대한민국과 미국, 양국가의 법대로 고소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와서 자기들은 모른다고 더이상 말하지 말라고 하는 인천공항 경찰측에도 고발하려고 합니다.
승무원들은 그때당시 비행기 착륙 후,그 사고상황을 목격한 승객들을 남김없이 모두 내보냈고,
당시 사고보고를 받고 출동하려는 인천공항 경찰들에게 싱가포르항공 차장이라는 사람이 다시 경찰에게 전화해 그냥 정신이상자가 소란을
피웠고 아무런 피해가 없으며 피해자도 없다고 하였고,
지금 정신이상자 승객을 데리고 공항 지하를 통해서 인하대학병원으로 이송할거라고 보고받아 당시 출동하고 있던 경찰들은 다시 되돌아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항공사측은 오히려 경찰측에서 정신이상자가 소란을 피웠으니 출동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답변했습니다.
당시 경찰이 출동하지 않겠다고 한건...아무리 생각해봐도 항공사측에서 전화로 먼저 경찰측에 정신이상자가 소란을 피웠는데 피해자가 없다고 얘기했던게 이유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당시 그사건이 일어난 시간은 착륙하기전 대략 1시간30분전이였고,그시각 한국 상공에서 흔들림이 심해 승객들은 모두 안전벨트를 메고 앉아있으라는 안내방송이 나왔습니다.
그순간 "악! 노!"라는 비명이 들렸고 저를 포함한 모든승객들은 소리가 들린 쪽을 바라보았습니다.
소리를 지른사람은 그승객옆에 앉았던 그승객의 어머니로 보이는 사람이였습니다.
제 뒷자리에 타고 있던 남성이 겔리벽쪽에 서서 여자승무원의 뺨을 때렸습니다.
승무원은 맞은 뺨을 손으로 감싸고 흐느끼며 겔리안쪽으로 들어갔고, 그승객은 바로 다시 팔짱을 끼고 앞을보며 미소짓고 있었습니다. 다른 남성승무원 한사람이 나와 그에게 손짓을 하며 앉으시라고 다시 말했습니다.그승무원의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그승객은 남자승무원의 얼굴을 주먹으로 여러번 가격을 했고 남자승무원과 그승객은 서로 맞붙으며 두사람은 겔리쪽으로 밀려났고 갑자기 그가 겔리안으로 들어가더니, 와인병을 들고 나와 저를 향해 오면서 "뭘봐?"하며 와인병의 와인을 제머리와 몸위에 부었습니다.
저는 순간 그가 와인병으로 제머리를 칠거라는 두려움에 머리를 숙였고 제옆에 앉았던 남동생이 저의 머리와 몸을 감싸안았습니다.
제동생은 저를 통로로 끌고 나왔고
그남성은 저에게 자신의 손에 쥔 포크를 보였습니다.
저를 막아선 제남동생이 찔릴까 두려워 남동생을 뒤로하고 제가 앞으로 섰고 바로 그가 발로 저의 복부를 찼습니다.
저는 순간 울며 그에게 너의 지금 이모습을 찍겠다고 핸드폰으로 그의 모습을 찍었습니다.
그순간 너무 놀라웠던건...
그는 항공사에서 말하는것처럼 완전한 정신이상자가 아니였습니다.
그이유는 그는 제가 핸드폰을 들이대자 포크를 쥔 손을 감싸 팔짱을 끼고 미소지으며 옆으로 돌아 서있었습니다.
그는 그것이 분명 무기라는걸 인식하고 저를 위협하려고 했고
카메라에 찍히는걸 가리기위해 팔짱을 끼고 감췄던거라 확신합니다.
그때 그의 미소짓는 얼굴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앞으로 제가 살아가는데 큰고통이 될거 같습니다.
그제야 몇몇의 승무원들이 저와 동생을 기내 앞쪽으로 자리를 옮기게 했고, 뒤이어 그승객은 손이 묶여서 남자승무원 둘에게 끌려 저희앞을 지나 커텐이 쳐진 기내 제일 앞쪽으로 들어갔습니다.
다른 승무원들이 저에게 몰려와 무슨일이시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때야 그비행기안에 승무원들이 이렇게 많았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진작에 그때상황에 다들 몰려와서 피해를 막았어야지요..
분명 주위에 다른 승객들에게도 위협이 될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였습니다.
분명히 그가 승무원 두명에게 폭력을 가했을때 승무원이나 기내 경찰은 그를 어떻게든 제압해야 했습니다.
그들은 그가 자신들에게 폭력을 가한 후,겔리안으로 들어가 와인병과 포크를 갖고 나오기까지의 그시간에 무엇을 했고,
승객이 피해를 보는동안 그많은 승무원들은 무엇을 했는지..
진짜 기내 경찰은 있었는지...
정말 기내안에선 승객의 안전은 보장받을 수 없는건지...
그리고 생각할수록 더욱더 화가 나는것은,그중 몇몇 승무원들끼리 하는말이,
술에 취한 승객이 난동을 부렸고 저에게 피해를 입혔다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는 완전한 정신이상자가 아닌, 술에 취한듯 보였습니다.
그렇지않고선 제가 포크를 손에 쥔 그를 핸드폰으로 찍는순간,그는 팔짱을 껴 포크를 숨겼습니다.
항공사측에서 주장하는 진짜 정신이상자였다면 그 포크를 감출 수 있는 인지능력이 없었을테니까요.....
그러다 나중에 나이 든 남자승무원이 와서 그승객이 정신이상자여서 그랬다.
그러면서 또다른 남자승무원 두명은 저희앞에서 영어로 욕까지 내뱉었습니다.
그리고, 분명 항공사측에서 경찰측에 그승객이 정신이상자라서 인하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고 했는데, 항공사직원들은 어떠한 진단으로 그가 정신이상자인지 어떻게 알 수 있어서 자신들의 임의대로 가해자를 병원으로 이송시키나요?
기내에서 폭력과 살인위협을 가한 가해자인데 경찰서가 아닌 병원이송이라니요.....
그병원이송은 피해를 입은 저희부터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와인으로 온몸이 젖어 범벅되고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공포에 떨며 우는 저부터 그리고 저를 지켜주려하다 정신적인 고통을 받은 제동생이 병원으로 이송되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항공사측은 이사건을 묵인하기위해 그가해자를 정신병자로 몰아넣는거 아닌가요?
또한,항공사측이랑 경찰측은 당시 사건보고에 대해 왜그렇게 서로에게 떠넘기는지...
당시 항공사측은 경찰에게 기내에서 벌어진 사건에대한 보고를 했고 그래서 경찰이 출동해주기를 원한다고 사건신고를 했고,
그런데 경찰은 정신이상자가 소란을 피운거니 경찰이 출동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항경찰이 오지 않아 당시 사건수사를 의뢰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공사측에서 하는말이 그승객을 공항안에서 보호하고 있고 조사중이라고....또 다른직원은 그가해자가 정신이상자라 병원에 입원해있다고 하고...
입국금지도 시켰다고....
그에 반대로 경찰측은 오히려 항공사측에서 정신이상자가 소란을 피웠는데 인하대학병원으로 이송할거다 피해자도 없으니 출동을 할 필요가 없다하여 인천공항 경찰은 출동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측에선 경찰에 신고하기전까지는 그승객을 입국금지 시킬 수 없다고..항공사에서 마음대로 잊국금지 시킬 수 없다고 그건 항공사에서 거짓말을 하는거라고 했습니다.
항공사에서 묵인하려고 벌써 싱가포르로 입국시켰을지 모른다고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를 접수하라고해서 가까운 부평경찰서에 가서 사건에 대한 신고접수를 했습니다.
부평경찰서 형사과장님께서 직접 인천공항 경찰측이랑 전화통화를 하시고 또 사건당일 야간근무를했던 근무경찰과 통화를 하시고 말씀해주시기를 '사건당일 인천공항 야간근무경찰이 보고받기로는 싱가포르항공 차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정신이상자가 기내에서 소란을 피운거다.피해자가 없으니 경찰이 올 필요가 없다.정신이상자여서 지금 공항지하를 통해 인하대학병원으로 이송할거다."하여 인천공항 경찰은 출동하지 않았고 싱가포르항공사측으로부터 어떠한 사고접수도 받은 일이 없다 했다고 들었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렇게 사건이 일어나고 피해를 입은 피해자가 있는데도,분명 누군가의 사건보고를 받고 출동하고 있던 인천공항 경찰에게 다시 전화를해서 피해자가 없고 정신이상자가 소란을 피운것뿐이라고 공항지하를 통해 인하대학병원으로 이송한다 그러니 경찰은 오지않아도 된다고하였는지...
또 아직도 너무 황당한건,
사건이 일어나고 기내 앞쪽으로 옮겨진 후,비행기가 착륙하였고,
승무원들은 승객들을 모두 내보냈습니다.
몇몇 승무원들이 경찰이 왔다며 저와 동생에게 안심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건이 일어나면 분명 증인으로 그사건을 목격한 승객은 확보하는게 당연지사인데,한 승무원이 저에게 오더니 지금 경찰이 말하길 사건을 증인해줄 증인 3명이 필요한데, 저와 제남동생을 포함해 그리고 증인한명이 더 필요한데 승객들이 모두 나가서 찾을 수 없다고..........;;;;;;
그리고 이사건에 필요할 수 있으니 저와 제동생에게 증인진술서를 써달라고 했습니다.
지금 이사건의 피해자가 누구인가요?
제가 증인이였나요?
제가 피해를 입은 피해자 아닌가요?
도대체 제가 누구를 위한 증인인가요?
저는 진술서를 쓰며 생각할수록 그들의 말이나 행동들에 너무나 기가 막히고 황당했고, 사건직후로 너무 놀래 몸도 부들부들 떨고 말할기력도 없는데 자기들이 필요할 수 있으니 써달라는 진술서....저와 제동생을위해 일단 써내려갔습니다.
이 진술서는 항공사를 위한게 아니라 이사건의 피해자인 나를 위한거라는걸 알려주기위해 진술서 마지막에 저는 병원을 찾을거고 변호사와 상의할거라고 분명히 썼습니다.
저는 이유도 없이 도망칠 곳도 없는 밀폐된 기내안에서 누군가에게 살해위협을 받은 피해자입니다.
그런 피해자인 나를 아무것도 아닌걸로 취급하였고,
항공사창립이례 단한번도 없었던 일이 일어나서 자기들이 큰피해자인것마냥 언급하는 항공사측도 괴씸하고 소름끼치고 온몸이 부들부들 떨릴정도로 무섭고 화가납니다.
저는 그때당시 일만 떠올려도 온몸이 부들부들 떨려오고,
이글을 쓰는 지금 이순간에도 손이 부들부들 떨려옵니다.
그사건이후 이틀이 지나, 부모님집에서 가까운 병원을 찾았고 정신과 진단을 받기위해 접수를 했는데 담당의사가 다음주 금요일에 있다하여서 다른병원도 알아봤지만 그보다 더 늦은 날에 가능하다고하여 다시 되돌아왔습니다.
그보다 제남동생은 17년동안 미국에서 거주하다 17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온겁니다.
한국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며 학교도 다니고 군대도 다녀오려고 말이죠..
근데 정신과 진단을 받은 기록이 있으면 군대나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는데에 큰지장이 있다는 말을 듣고 너무 걱정스러웠습니다.
17년만에 한국에 돌아왔는데,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일이 닥치고....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든데 미래를 위해서 어떤것이 더 옮은지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제동생은 지금까지도 악몽을 꾸고 누나가 자기눈앞에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그공포에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사건만 얘기하고 떠올리면 너무 분하고 화가난다고 합니다.
저는 원래 집이 미국입니다.
남편이 있는 미국이 집인데,아직까지도 집에 돌아가는 비행기를 탈 수 없을거 같습니다.
그당시의 공포는 겪어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을겁니다.
누군가에게 살해위협의 말만을 듣고도 심한공포에 떤다고 하는데..
저는 바로 앞에서 살해위협을 받았으니 얼마나 더 큰공포감이 들겠어요....
저는 일부러 남동생이 한국들어가는 날에 맞춰 자격증을 받기위해 같이 한국에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자격증을 받으면 다시 집에 돌아가야 하는데
이런 공포감으로 어떻게 비행기를 탈 수 있겠어요....
그리고 지금 자격증이고뭐고 당장 아무것도 손에 쥐어지지 않으니 정말 너무 괴롭고 제자신이 너무 슬픕니다.
너무나 원망스럽고 슬픕니다...
승객의 안전을 보호하지 못하는 항공사..
자신들의 이익을위해 사건을 묵인하려는 항공사..
이사건이 항공사측만의 피해라 보고, 승객의 안전 하나도 지켜주지도 못하는 싱가포르라는 국가의 대표라는 국영항공사...
국가가 운영하는 항공사에서도 지켜주지 못하는 안전인데
어떻게 믿고 제가 비행기를 탑승할 수 있을까요....
항공사측에서 주장하는 정신이상자라고 그승객이 저를 위협했던 와인병, 포크...모두 싱가포르항공 기내 겔리안에서 가져나온것들입니다.
분명 그 겔리안에는 승무원들이 있었고,
그승객이 그 겔리안에서 와인병과 포크를 가지고 나와 살해위협에 도구로 사용하였습니다.
지금도 의문이 되는건,
제가 피해를 입기전 이미 승무원 두사람이 그승객에게 폭행을 당한 후였고,
그승무원들은 재빨리 그승객을 제지하는 대신 그에게 살인무기들을 제멋대로 쥐게 내버려뒀습니다.
그리고 사건이 벌어진 후에야 그를 제압했지만...
그때는 이미 제가 피해를 입은 후였습니다.
제가 사고접수를 했던 부평경찰서측에서도 유리로 된 와인병과 메탈로 만들어진 포크를 쥐고 위협했다는것만으로도 완전한 살인미수라 하였습니다.
제입장에서도 그승객이 그것을 갖고나올 수 있게 제지하지 않은 항공사도 그살인미수에 충분히 가담한거라 생각됩니다.
싱가포르항공사 한국직원은 창립이례 단한번도 없었던 일이라고 한탄합니다.
그게 그들의 입장이죠..
제가 입은 피해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저는 앞으로의 삶을 공포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으리라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싱가포르항공사에 묻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승객의 안전보다는 승무원들의 안전이 우선이고,
피해를 입은 승객의 입장보다 항공사측의 이미지를 더 우선으로 할건가요?
한 국가의 대표하는 국영항공사로서 부끄럽지 않나요?
사건당일 경찰측에 당신들이 묵인했던 피해자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진정 내가 한국사람이라고 무시하는건 아닌가요?
내가 미국사람이라도 이렇게 무시했을까요?
나는 결단코 끝까지 싱가포르항공사의 대책없는 승객안전보호에대한 잘못을 모든 국민들과 함께 물을겁니다.
그리고 승객한명 보호하지 못하는 항공사가 비행기를 운행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를 분명히 물을겁니다.
그리고,인천공항 담당경찰은 더이상 피해자의 말은 들어주지 않으려하고.....
경찰측은 저에게 분명 여러번 전화를 했고 저희 아버지전화로 연락을 했는데, 저희가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저는 그때 한국에 도착한지 이틀도 안되서 경찰서에가서 사건신고를 했고, 그때당시 저는 전화가 따로 없어 저희어머니 핸드폰번호만 적었습니다.
그이후로 저희 어머니전화에는 경찰측으로 전화가 온적이 없었습니다.
정말 실망스럽고 너무 화가나는건,대한민국 경찰이라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국민보다 상가포르라는 외국민을 지켜주려하니....
저는 더이상 대한민국 경찰은 저를 지켜줄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한국이란 내 나라에서 보호 받을수 없다면, 미국을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법까지 나를 지켜주지 못한다면,
미국 법을 따라야죠...
그 싱가포르항공사가 대한민국 경찰은 잘 알아도, 대한민국 국민은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부당함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끝까지 싸울겁니다.
미국법을 빌려서라도 반드시 그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깨우치게 만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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