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용주야.
사람들이 니콜이라고도 부르지.
다들 잘 지내지?
지난해 카라를 탈퇴하고 솔로 앨범을 냈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ㅜㅜ
그래서 다시
신인의 마음으로
춤 연습도 하고
셀카 찍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어
내가 요즘 필라테스에 푹 빠졌어 ㅋㅋㅋ
몸매 관리는 꾸준히 해야 하니까
가끔 강아지 (라고 하기엔 큰)와 산책도 하고
셀카를 또 찍고
동료였던 FT아일랜드 홍기와 사진도 찍고
하루하루 알차게 보람차게 살아가고 있어
사람들이 말해~
내 눈웃음이 예쁘다고
그럼 난 내 눈웃음을 보여주지 >_<
푸른창에도 '니콜' 검색하면
나보다 니콜 키드먼이 더 많이 나오긴 하지만...
암튼, 더 예뻐져서 돌아올게
아윌 비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