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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문제 맞혀볼사람??

ㅇㅇ |2015.08.11 22:19
조회 70 |추천 0



쿵 쿵 쿵 쿵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아까부터 위층에서 소음이 들려오기시작한다.
뿐더러 작은 빌라이기 때문에 소리는 더 잘들린다.

결국 나는 위층으로 올라가 문을 두들겼다.

"저기요. 아랫집사람인데요."

내가 짜증섞인 말투로 이야기하자 30대중반 정도 되보이는 이쁘장한 여자가 문을 열어줬다. 보니 땀을 흘리고있었다.

'쳇, 윗집남자 여자친구인가.'

"저기, 처음 뵙는 것 같은데. 좀 조용히해주세요. 내일 회사가야하니까요."

"죄송합니다."

그렇게 말을 끝내고 다시 집으로 와 잠이들었다.

회사에서 퇴근하고 몸을 대충씻고서 새벽 1시쯤이 되자 어제와는 다르게 엄청나게 큰소리가 들려왔다.

쿠우웅 쿠우웅 쿠우웅

무슨상황인걸까?



힌트:너희가 `나`라면 어떻게할거같니
, 여자는 땀을 흘린게아니라 물로씻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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