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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트레이너 수준

ㄴㅌㅇㄴ |2015.08.11 22:33
조회 19,333 |추천 38
헬스장 트레이너 수준 ㅋㅋㅋㅋ

그런애들이랑 사귀는 여자들은

바보거나 성인군자거나 둘중 하나인듯

조금만 이쁜 여자 회원만 나타나면 헤벌레 하면서
말걸고 수작걸고 농담하고
결국엔 너무나도 쉽게 좋아한다 밥먹자 어떻게 생각하냐 ㅇㅈㄹ 분명히 여자친구 있는데도 ㅋㅋㅋㅋㅋ

남자회원이 잘못된 방향으로 운동하면 못본척 여자회원이랑 카톡하고 ㅋㅋㅋㅋ 유령취급

피티한다고 여자회원이랑 스킨십하고 못생긴 여자회원은 옆에서 갯수만 세고 표정부터 썩


운동 좋아해서 4년동안 꾸준히 하면서 헬스장 7곳 정도 다녀봤는데 저런놈들 꼭 있음

전엔 어떤 할아버지 정말 위험하게 운동하는거 트레이너들 보는둥 마는둥 해서 내가 뛰어가서 자세 가르쳐준적도 있다


차라리 트레이너 없는 헬스장 없나 찾게 된다 있으면 바로가게

pt급 빼면은 최저임금도 못 받고 사는애들 선생소리 듣고 그러니 자기가 뭐 되는줄 아나봄

요즘 몸 좋고 직장 좋고 자기 일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ㅋㅋㅋ

선생소리 들으면 프로의식부터 챙겨라 양아치들아
추천수38
반대수2
베플코코볼|2015.08.12 10:46
나 pt전문 헬스장 다닌지 6개월정도 되었는데 못생기고 이쁘고 뚱뚱하건 마르건 남녀노소 전혀 차별이 없음. 남자 피티쌤인데 90키로인 여자사람하고도 오히려 제일 잘지냄. 그리고 스킨쉽이라는 느낌이 전혀안들음. 정말 성별구분없이 똑같이 자세잡아주고 골반틀어진거라던지 안좋은부분 교정해주고. 그리고 전문적인 지식이있어서 물리적인 자세교정도 잡아주고. 내가 처음운동을 하는지라 다른헬스장이나 피티샵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트레이너들이 주인의식 가지고 열심히 일한다는 생각이 박혀있음. 내가 말수가 적어서 구석에서 조용히 운동하길 좋아하는데 그러면 담당트레이너 아닌데도 지나가다가 꼭 자세 잡아주고 조언도 아끼지않고, 나도 그렇게 내 일에 열정적이고 싶다 할 정도로 열심히 일하심. 내 여자트레이너쌤은 다리마사지 맨날해줄려고하고 나는 약속있다고 도망가고..;; 물론 글쓴이가 말한 것 처럼 안좋은 트레이너들도 많겠지만ㅠ 아닌분들도 많다는걸 알려주고싶어서 글써봅니다.. ^^ (저 관련직 아니고 일반 회사원이에요~ㅎㅎ)
베플RRRR|2015.08.11 22:54
글쓴이님 취지는 알겠는데요 세상은 안바껴요 그냥 그런 부류의 인간도 있구나하고 넘어가세요
베플|2015.08.11 22:59
싸구려 헬스장이라 그래 강남 좋은 헬스장이나 일반 헬스장 말고 pt 전문샵 가면 절대 안그런다 트레이너랍시고 어디 전문대나 나온 애들만 있는 곳 가니까 그렇지 난 헬스 회원 안받는 퍼스널 트레이닝 전문샵 다니는데 선생님들 다 메이저 체대 생활체육과 출신이고 공부 많이 하신 분들이라 엄청 전문적이시고 회원들도 제대로 운동하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선생님들이 작업도 안걸어 심지어 주말에는 샵에 여자친구도 데려오시더라 그래도 회원수 안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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