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실수로 인해 떠나간 너..
너는 나한테 서운한걸 얘기하면서 고치자고 얘기했지
나는 정말 너가 좋았고 사랑해서 고치는 중이었어..
근데 쪽팔리지만 내가 한짓을 너는 정말 싫어했고
난 그짓을 하기전엔 정말 몰랐어..
알았더라면 하지않았겠지? 너가 이렇게 싫어하는데..
이후로 일도 힘들고 그래서 헤어지자는 말을 남겼지
내 주관은 다 얘기하지 못하고 너하나만 바라보고
너에게만 맞추었던 나는 지금 그날의 내가 한짓에 대해
엄청난 후회를 하며
홀로 술만 먹고 있네.. 짧지만 정말 뜨거운 사랑이였어
부디 너도 후회를 한다면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그땐 지금의 나쁜모습은 다 잊고 좋은모습만 기억하며
좋은 모습만 보여줄것을 약속해... 난 지금 고치고 있어
많은 사람들과 얘기하고 말하면서도 배려를 잊지 않고
내 주관과 배려를 더욱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어...
이기적인거 알아... 너도 지금 당장 일하는게 힘든것도 알아
그래서 지금은 내가 너에게 해줄수 있는게 없어 더 슬퍼..
부디... 좋은 추억을 생각하며 돌아오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