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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습니다. 변해가고 있는 남친.. 어찌해야할까요

저희는 일단 3월에 시작해서 지금 어느덧 5개월을 넘기고있네요

 

처음 썸탈때와 사귈때 초반에는 아주 알콩달콩 떨어지면 미칠듯이 잘지냈어요.

 

근데 요샌 남친 일이 너무 바쁜관계로 원래9시퇴근인데 야근까지 겹쳐서

 

평소에도 데이트를 못하는데 주말에도 요새는 출근하고 그래서 별거 없구요

 

그렇다고 톡이라도 제대로 하는것도 아니에요.

 

그냥 졸려 밥먹었냐 배부르다 힘들다 외근간다 이런 정도의 톡 몇개.. 그것도 아주 단답형..

 

전화통화는 아예 하지도 않아요 저희 커플은..

 

전 처음에 일때문에 그러는갑다.. 그렇게 이해를 하며 지냈는데요

 

점점 시간이 갈수록.. (이렇게 바쁜지 2달째.. 아니 넘었네요)

 

바빠서 저한테 소홀한게 아니라, 점점 변해가고 있는 남자친구가 느껴집니다.

 

평소에 힘들다고 멋부리지도 않았는데, 요샌 한껏 멋부리고 다니네요.

 

워낙에 잘 놀던 사람이고 주변에 여자도 많고 킹카라서 뭐 도무지 감이 안잡히네요.

 

말로는 정신차렸다 했지만 글쎄요... 이렇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잘 모르겠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조언을 듣고 반전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오죽하면 여기다가 글을 다 쓰겠어요, 남자친구 판하는 여자 싫어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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