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생리가 불규칙적이고 결혼 전에 산부인과 갔었는데
거기서 제가 다낭성 난소 증후군 이란걸 알았네요
중3된후 10kg나 살이 쪘거든요 살을 빼야 고칠 수 있다는데.
그리구 증후군 때문에 약 먹고 있는데 양이 훨~씬 많아요 생리대 갈은지 두시간 밖에 안됬는데
생리대 전체가 피로 물들여져 있구 약 먹은뒤로
양도 많아지고 피덩어리 같은거 하두 많이나와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한의원으로 돌렸는데
다낭성난소증후군은 산부인과 보다는 한의원이 나은것 같아요
강남 아미율한의원에 있는 이훈원장님이
여성쪽 질환으로 유명한 분이라고 하셔서..안심이 되더라구요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식습관이 불규칙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면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이라고 하더라구요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방치해두면 위험하다고 해요~ㅜㅜ
뚜렷한 통증이나 자각 증상이 없어서 처음에는 잘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죠
호르몬치료 보다는 한방치료가 몸에 더 안전한것 같아요!!
생리도 이제 점점 규칙적으로 비정상적으로 나오지 않고
이렇게 규칙적으로 생리를 하면. 임신도 할수 있을 것 같아요 ^^